지붕 부숴놓은 통신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붕 부숴놓은 통신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화pms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07-23 00:33:41

본문

수원장안구 율전동 사는 사람입니다. 저희집은 <BR><BR>기와집이고 거의 10년 가까이 아무탈없이 산 사람입니다. <BR><BR>그런데 2달전 통신사들의 줄에 의해 기와가 부셔져 비가 새<BR><BR>고 기와가 떨어졌습니다. 기와라서 한쪽이 부셔지니 계속 이<BR><BR>가 나가듯 나갔습니다. 그래서 4개 통신사에다 연락을 했는<BR><BR>데 티브로드만 와서 확인하고 수리비청구하라고 해서 , 기<BR><BR>와로 안하고 더 싼 양철로 했습니다. 기와로 하면 600<BR><BR>정도 나오는데, 많이 싼 양철로 지붕을 했습니다.. 티브로<BR><BR>드는 이미 수리비를 줬습니다. 수리비가 240만원 나와서 <BR><BR>, 4분지1해서 60만원 물어줬습니다..그런데 다른 통신사 <BR><BR>LGu+ 김**(010-8472-)KT강**(010-7300-)SK양**(010-<BR><BR>9089-)세분들이 현장에 오지도 않고 30만원 줄테니 알<BR><BR>아서 해라 ....너무 기가막혀 할말이 없습니다..처음에전<BR><BR>화할때는 전화도 안받고 이리저리피하고, 견적서보내라 하더<BR><BR>니...티브로드는 일하는 분과 총담당자까지 와서 여기저기 <BR><BR>올라가서 확인하고,물어줬습니다.. 3개통신사3분은 밑에일하<BR><BR>는 직원만 보내고,그저 30만원에 합의하라니요.. 저는 율전<BR><BR>동에20년 산사람이고 반장일도하며 동네일에 적극적입니다. <BR><BR>제가 사기칠려고 이럽니까 ..정말 너무 억울해서,물론소비자<BR><BR>고발도 할 생각입니다만. 개인을 너무 하찮게보는 대기업의 <BR><BR>횡포같아 기분이 안좋습니다...해결해줄수있는 곳으로 넘겨<BR><BR>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들의 줄에의해 지붕이 파손되었는데 제대로된 보상을 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664 생활용품 황성준 2012-07-28
60660 기타 길주 2012-07-28
60659 기타 박영희 2012-07-28
60658 생활가전 정의호 2012-07-28
60657 유통 최현중 2012-07-28
60656 기타 김태은 2012-07-28
60655 생활가전 권혜영 2012-07-28
60654 서비스 윤정남 2012-07-28
60653 digital 이태훈 2012-07-28
60652 기타 권오진 2012-07-28
60651 서비스 이미경 2012-07-28
60650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9 기타 강동훈 2012-07-28
60648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7 digital 김민영 2012-07-28
60646 생활가전 진명희 2012-07-28
60645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4 자동차 김병수 2012-07-28
60643 생활용품 정은서 2012-07-28
60642 기타 박영걸 2012-07-28
60641 유통 김현수 2012-07-28
60640 통신 김운란 2012-07-28
60639 생활용품 선현진 2012-07-28
60636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8
60629 통신 조상호 2012-07-28
60628 서비스 김선애 2012-07-28
60623 건설 이근구 2012-07-27
60621 기타 2012-07-27
60618 기타 최균영 2012-07-27
60617 금융 김재민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