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에이 인쇄물 제작 관련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스터에이 인쇄물 제작 관련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선
  • 조회수 : 658회
  • 작성일 : 12-08-01 14:13:25

본문

"미스터에이"라는 인터넷 인쇄물 업체에 5월14일에 매장에서 사용하는 (봉투 부착용) 스티커와, 직원 명함을 인쇄 의뢰하였습니다.

이 제품을 택배로 인수하였으나, 인쇄 상태 불량 및 스티커 커팅시 제품 상단까지 스피커 끈적이가 서로 붙어 있어 이를 사용할 수가 없음으로 디자인 팀과 상의하여 다시 제작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다시 제작하여 받은 제품은 제가 인쇄물에 코팅을 원하지 않음으로 제작시 의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스티커 표면에 코팅이 되어 글자를 적을수 없음으로 반품 처리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스터에이 측에서 다시 제작을 해주겠다고 저에게 부탁을 했고 전 매장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라 재고가 없어 빨리 안해주시면 안된다고 여러차례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3주가 넘어도 다시 제작하여 주시겠다고 한 제품이 도착하지 않아 제품 인수 거절 후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미스터에이 측은 아직도 환불을 안해주신 상태에서
제가 3~5번 정도 환불 전화를 드렸더니, 오늘 전화가 와서 미스터에이도 제작물을 만든 상태라 환불은 안되고, 미스테에이 포인트 적립이나, 다른 인쇄물을 제작해주는 걸로 진행하자고 하네요

전 싫습니다.
일단 인쇄물의 컬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참을 수가 없으며
직원들의 업무 처리능력 및 속도가 너무 떨어져서  제가 원하는 일자안에 인쇄물을 받을 수가 없으며
이런 불신이 가득한 곳에서 다른 제품의 인쇄를 의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처리하면 되지는 해답을 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인쇄물 제작요청을 하였으나 서비스 불만족으로 인하여 환불요청을 하니 환불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다시 한번 환불요청을 하시고 계속해서 지연이 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166 유통 강보람 2012-07-26
60163 기타 황현호 2012-07-26
60162 생활용품 박인용 2012-07-26
60160 기타 원효진 2012-07-26
60159 서비스 송미숙 2012-07-26
60156 기타 싱싱푸드 2012-07-26
60152 기타 원효진 2012-07-26
60147 기타 bbm 2012-07-26
60146 서비스 권수희 2012-07-26
60141 생활용품 김도승 2012-07-26
60137 자동차 박근영 2012-07-26
60133 기타 김정화 2012-07-26
60118 생활용품 박보물 2012-07-26
60098 digital 정익모 2012-07-26
60095 기타 권준혁 2012-07-26
60091 서비스 정은수 2012-07-26
60085 기타 장은아 2012-07-26
60083 휴대전화 조승한 2012-07-26
60080 자동차 김지용 2012-07-26
60078 서비스 최유리 2012-07-26
60077 휴대전화 김기연 2012-07-26
60074 통신 정해미 2012-07-26
60072 기타 강혜정 2012-07-26
60068 서비스 조시으 2012-07-26
60067 기타 김문주 2012-07-26
60066 통신 오석훈 2012-07-26
60065 휴대전화 김의진 2012-07-26
60063 통신 유원규 2012-07-26
60060 digital 김용은 2012-07-26
60056 기타 컴공봇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