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아보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아보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득
  • 조회수 : 1,679회
  • 작성일 : 12-08-08 16:27:31

본문

지난 8월 3일 아보키라는 쇼핑몰을 통해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오늘 8월 8일까지 물건 배송이 되지 않았다고해서 그사이트에 문의했더니
공장이 휴가중이기때문에 물건을 배송할 수 없다고 물건배송은 이번달 15일부터 순차적으로
가능하다고 알려줬습니다.
물론 사이트 공지사항, 이메일, 문자 어느것하나 배송이 지연된다는 문구하나 없었구요.
배송이 지연\되는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지금처럼 2주이상 걸리는 경우 소비자에게 알려야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사이트는 그런것을 무시하고 자신들은 8월 3일 지연된다는 문자를
보냈으니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날짜가 8월 3일 저녁이었는데 어떻게 보냈다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그런 문자를 받은적도 본적도 없습니다.
제가 할수있는것은 다 하고싶습니다.
인터넷쇼핑몰 아보키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에 대한 배송지연 관련하여 문자발송했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205 자동차 이창헌 2012-07-24
59204 휴대전화 강석태 2012-07-24
59203 통신 최시영 2012-07-24
59201 기타 이용호 2012-07-24
59198 서비스 임연정 2012-07-24
59195 생활용품 홍은순 2012-07-24
59192 휴대전화 김윤화 2012-07-24
59183 통신 고명재 2012-07-24
59182 서비스 김해정 2012-07-24
59180 기타 한혜성 2012-07-24
59179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4
59174 휴대전화 정은철 2012-07-24
59170 생활용품 안광수 2012-07-24
59167 서비스 영구크린(윤석훈차장) 2012-07-24
59164 통신 한송현 2012-07-24
59162 통신 김선정 2012-07-24
59160 생활용품 이주희 2012-07-24
59158 휴대전화 이선하 2012-07-24
59157 통신 이혜숙 2012-07-24
59156 digital 박성인 2012-07-24
59155 유통 김성희 2012-07-24
59153 기타 김성희 2012-07-24
59148 금융 전효선 2012-07-24
59147 휴대전화 전희선 2012-07-24
59144 생활용품 정매화 2012-07-24
59141 생활가전 장희수 2012-07-24
59140 기타 유현정 2012-07-24
59137 기타 박선영 2012-07-24
59136 기타 최홍식 2012-07-24
59134 기타 김미경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