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 텐트 구매 후 구멍난 텐트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 텐트 구매 후 구멍난 텐트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진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2-07-26 11:28:44

본문

참 어이없는 일을 겪었네요
옥션에서 판매자 닉네임 : 텐트/판매자 상호 : 토키자베스/대표자 : 윤성광/전화번호 : 070-4112-2212

위 판매자를 통해서 7월 17일 텐트를 구매했습니다.
21일 캠핑을 가기위해 구매한 텐트여서 서둘러 주문했고 18일 수령을 했습니다.
제품 수령 후 집에서 확인을 못한게 걸리긴 했지만 세 제품에 이상이 있을까 하고 21일 캠핑장에 도착후
텐트를 설치해보니 입구에 손톱 반만한 구멍이 나있더군요
또한 주위로 헤진 흔적도 있구요
캠핑장에 도착했으니 어쩔 수 없이 텐트를 치고 캠핑을 했습니다.
월요일(23일) 판매자에게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더군요 070-4112-2212
게시판을 통해 문의를 했더니 사용을 했으니 교환이 않된다고 합니다.
저도 장사를 하는 입장이고 캠핑가기전에 확인하지 못한 제 불찰도 있고 해서 참았습니다.
AS를 해준다는 말에 그냥 알았다고 했고 티안나게 해주겠다는 말에 그냥 넘겼습니다.
추가로 폴대를 구매할수 있는 질문에 8,000원을 입금(국민은행 450925-01-015302 예금주 윤성광)
해주면 보내주겠다고 해서 입금을 했는데(24일) 오늘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또한 금일 AS센터에서 전화가 왔는데 구멍난 부분에 천을 덧대서 붙여준다고 합니다.
그럼 티가 나지 않냐고 하니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중요한것은 다른 분들의 상품평이나 문의글을 보면 저말고도 이런 불편을 겪은 사람이 더 있다는 겁니다.
이 판매자는 의도적으로 불량품을 판매하고 있는 느낌까지 듭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레저용품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이내 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59 서비스 진정아 2012-08-07
63754 자동차 조현금 2012-08-07
63750 서비스 최원신 2012-08-07
63747 금융 김남희 2012-08-07
63743 서비스 선준규 2012-08-07
63726 생활가전 김재희 2012-08-07
63722 digital 안수경 2012-08-07
63721 생활가전 김나래 2012-08-07
63719 유통 김은태 2012-08-07
63718 통신 김란 2012-08-07
63716 기타 이성열 2012-08-07
63715 기타 최민경 2012-08-07
63714 서비스 이경희 2012-08-07
63713 자동차 서현두 2012-08-07
63712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11 자동차 이한별 2012-08-07
63710 유통 안석현 2012-08-07
63709 유통 홍기숙 2012-08-07
63708 통신 백소영 2012-08-07
63707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06 생활용품 전은영 2012-08-07
63705 유통 이주화 2012-08-07
63704 유통 김수한 2012-08-07
63703 서비스 박연순 2012-08-07
63698 서비스 유석모 2012-08-07
63690 생활용품 이상화 2012-08-07
63679 자동차 김윤진 2012-08-07
63678 digital 최종원 2012-08-07
63677 생활가전 서경봉 2012-08-07
63669 유통 김홍래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