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스마트키 [레츠카]를 고소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스마트키 [레츠카]를 고소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본희
  • 조회수 : 912회
  • 작성일 : 12-06-15 09:44:01

본문

요즘과 같은 고객만족 최우선시 하는 시대에 어이가 없는 현실을 고발하며, 또한 조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1. 고발 내용 요약
    - [레츠카]에서 구매한 스마트키가 고장이 낫는데 장착점은 본사로 책임을 돌리고, 막상  본사는 A/S관련
      담당자와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참으로 어이가 없는 현실입니다....)
    - [레츠카]홈페이지(www.letscar.co.kr)에는 고객센터가 있는 것처럼 꾸며 놨습니다만, 오직 Fax 번호만
      남겨져 있어 Communication을 할 수가 없습니다..
    - Q/A를 통해 혹시나하고 글을 남겨놨습니다만, 이또한 게시판에 글이 남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치를
      하는지 않하는지, 글을 읽기라도 했는지 확인이 불가 합니다.(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2. 해결 요청 사항
    - 지금 현재도 스마트키가 고장이 나서 자동차 사용할때 마다 비상키(번호키)를 사용해서 도어 오픈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제품 특성상 고장이 났다는 것은 자동차 사용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비라도 오는 날이면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제품 파는 것에만 충실하고 있는 [레츠카] 같은 회사는 반드시 제재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일단 현재 고장난 스마트키에 대해 빠른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해결 부탁드리며,
    - 저와 동일한 Case가 발생했을 경우 불편함이 없도록 A/S에 대한 명확한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특히 저희와 같은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장착점이 나 몰라라 하고, 서울 본사와 연락이 안되면 찾아 갈수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정말 답답해 미칩니다..)
    - 소비자의 마음을 대변하시어 반드시 조치가 될수 있도록 다시한번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스마트키 고장으로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계시는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하자제품에 대한 A/S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562 기타 조아름 2012-06-29
52561 기타 정혜인 2012-06-29
52560 기타 정혜인 2012-06-29
52557 생활용품 황지윤 2012-06-29
52556 휴대전화 정동일 2012-06-29
52555 통신 강길선 2012-06-29
52554 생활용품 이봉기 2012-06-29
52553 서비스 김진희 2012-06-29
52552 생활용품 이봉기 2012-06-29
52551 해결&감사글 이병주 2012-06-29
52550 기타 이병주 2012-06-29
52549 서비스 유영묵 2012-06-29
52548 기타 김성률 2012-06-29
52547 식음료 김정배 2012-06-29
52546 식음료 김정배 2012-06-29
52545 서비스 최윤아 2012-06-29
52544 서비스 이기쁨 2012-06-29
52543 생활가전

처리

**
윤희성 2012-06-29
52542 휴대전화 장우정 2012-06-29
52541 서비스 장우정 2012-06-29
52540 기타 이설희 2012-06-29
52539 기타 원은영 2012-06-29
52538 기타 최현주 2012-06-29
52537 휴대전화 이민지 2012-06-29
52533 유통 김수연 2012-06-29
52530 기타 박철호 2012-06-29
52529 기타 박철호 2012-06-29
52527 휴대전화 박은하 2012-06-29
52526 digital 전홍준 2012-06-29
52525 생활가전 이성원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