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라텍스고발입니다-현대홈쇼핑도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우라텍스고발입니다-현대홈쇼핑도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현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7-12 14:59:20

본문

2010년 8월 현대 홈쇼핑을 통해서 신우 라텍스 구입 하였습니다.

구매내용 : 메트리스(침대용)1,필로우2개,바디 필로우1개

불만내용 : 필로우에서 심한 냄새가 나서 확인 해본결과 가루가 생기고 갈라지고 하였기에 바디필로우도 확인 하였더니 같은 상황입니다. 아직 메트리스는 확인 전입니다마는 곧 확인해서 사진을 올리도록 할려구요.

구매처인 현대 홈쇼핑에 교환 요청 했더니 필로우만 2개 교환해주고 바디 필로우는 교환 불가라고 합니다.

신우라텍스라는 회사에서 그렇다고 안해준다고 하기에 환불이 아닌 교환을 재요청 했더니 끝까지 안해 준데요.

경화현상이 일어나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2년도 되지않은 물건이고 이미 발견한 시점으로  수개월전부터

냄새가 나고 그랬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텍스로 고발하신 다른분들하고 사진이 똑같네요.

그래서 현대 홈쇼핑 건물앞에 가서 1인 집회 신청하고 시위 할까 합니다.

현대 홈쇼핑과 신우라텍스 고발 합니다.


필요하시면 사진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라텍스의 필로우에서 심한냄새가 나서 교환받기로 하셨는데 전체가 아니라 부분교환만 된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교환->환급 등의 보상요구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라텍스 제품의 경우, 땀 등 소금기에 약해 이를 설명서에 기재하고 있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경화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상품불량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제품 구매 후 경과기간이 2년 이하임을 감안하여 베개+바디필로우를 새상품을 교환해 드리는 것으로 협력사와 협의하였으며, 제보자분께도 이에 대해 안내드리고 금주 중(7/30~8/3) 새 제품으로 교환해 드릴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833 휴대전화 권영화 2012-07-16
56832 기타 황제필 2012-07-16
56830 생활가전 전은실 2012-07-16
56826 서비스 장미아 2012-07-16
56820 기타 이경선 2012-07-16
56819 유통

처리

환불
서현심 2012-07-16
56818 유통 김재수 2012-07-16
56817 기타 이향란 2012-07-16
56816 휴대전화 jmr 2012-07-16
56815 서비스 한두희 2012-07-16
56814 기타 권정호 2012-07-16
56813 기타 이민호 2012-07-16
56811 생활가전 김경자 2012-07-16
56810 생활가전 권숙진 2012-07-16
56807 통신 윤성애 2012-07-16
56806 통신 한명수 2012-07-16
56805 통신 신현민 2012-07-16
56803 기타 손창준 2012-07-16
56802 서비스 송혜미 2012-07-16
56801 식음료 김선국 2012-07-16
56800 생활가전 김가령 2012-07-16
56798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16
56797 서비스 김아름 2012-07-16
56796 통신 허덕용 2012-07-16
56795 통신 jungwj 2012-07-16
56794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16
56792 기타 김소연 2012-07-16
56791 서비스 정형렬 2012-07-16
56790 식음료 진광열 2012-07-16
56787 유통 박찬우 2012-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