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화장품냉장고 A/S후 기계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화장품냉장고 A/S후 기계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문준
  • 조회수 : 4,207회
  • 작성일 : 11-11-30 15:57:15

본문

11월 21일 인천시 동춘동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프라자에 화장품냉장고의 전원이 들어오지않아 수리를 맡겼습니다. 2~3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셨고 24일 목요일 방문하여 물건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전원이 되지 않아 맡겼던 화장품냉장고가 아답터는 산산조각이 났고 화장품냉장고 앞부분의 플라스틱판은 결합조차되지않게 부셔져있었습니다.(사진자료첨부) 대리점직원들도 같이 있던자리여서 그분들이 직접 A/S센터에 전화를 걸어주었고, 이게 무슨상황이냐며 따졌습니다. 잠시후 제게 전화가 걸려왔고 물건을 고쳤던 엔지니어는 수리중 열이발생해서 건드리자마자 부셔졌다고 하며 단종된 제품이니 동네철물점에서 아답터를 하나사서 쓰라고 하는겁니다. 다음날 저는 엔지니어에게 전화를 걸어 물건이 파손된것에 대해 보상해줄 방법이 있냐고 물었고 따로 보상해줄 방법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공장에 아답터전압이 맞는게 있으면 아무거나 구해달라고 했고 엔지니어는 전화주겠다고 했으나 전화한통 오지 않았습니다. 슬슬 열이 받았고 소비자의 물건을 박살내고도 뻔뻔하게 열이발생해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부셔졌다는 말이나 하고 철물점에서 구해서 쓰라는 말이나 하는 등 불성실하고 무책임한 태도만 보이는 삼성서비스센터였습니다.
 25일 콜센터에 이상황을 설명하자 책임자에게 전달을해서 바로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전화가 오지 않았고 28일 제가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바로 전화주겠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29일 아침 드디어 전화가 왔습니다. 책임자인지 A/S센터팀장님인지 하시는분은 담당엔지니어와 이야기를 나눠보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는 지금까지 전화가 오지않고있습니다.

정리하자면
1. 수리를 맡겼던 물건을 왜 파손시켜서 돌려보냈는가
2. 죄송하다는 말이 안나오고 왜 뻔뻔하게 열이발생해서 건드리자마자 파손됬다는 변명을하는가
3. 무책임하게도 단종됬으니 철물점가서 알아서 구매해 쓰라고 말하는가
4. 소비자센터는 왜 담당하셨던분 연결해드릴께요 하면서 소비자는 전화기만 붙잡고있게하는가
5. 도대체 왜 바로 전화준다고 하고는 전화도 없고 어떠한 조치도 해주지 않는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이 하자가 발생하여 A/S를 의뢰하셨는데 수리도중 아답터가 파손이되고 해당업체에서는 제대로된 상담이 이뤄지지않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994 기타 박선영 2012-07-30
60992 기타 정주란 2012-07-30
60989 휴대전화 이미연 2012-07-30
60985 서비스 김교은 2012-07-30
60984 기타 김성도 2012-07-30
60982 생활가전 김용하 2012-07-30
60979 생활가전 이명옥 2012-07-30
60978 기타 이돈성 2012-07-30
60975 통신 김종욱 2012-07-30
60974 생활가전 이명옥 2012-07-30
60970 생활가전 김성도 2012-07-30
60968 식음료 김하림 2012-07-30
60967 기타 김주영 2012-07-30
60964 기타 홍찬의 2012-07-30
60963 digital 서장식 2012-07-30
60961 기타 ldm1217 2012-07-30
60960 서비스 장진희 2012-07-30
60959 digital 정창길 2012-07-30
60958 서비스 김미정 2012-07-30
60955 생활가전 김명수 2012-07-30
60953 생활가전 김성흥 2012-07-30
60952 기타 이원진 2012-07-30
60951 자동차 유재욱 2012-07-30
60949 기타 장혜란 2012-07-30
60948 생활가전 김훈 2012-07-30
60944 서비스 강순우 2012-07-30
60942 생활가전 이옥자 2012-07-30
60934 자동차 정계영 2012-07-30
60933 기타 강재구 2012-07-30
60932 기타 남덕자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