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방송영상보다 저화질DVD판매후 환불불가 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BS,방송영상보다 저화질DVD판매후 환불불가 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상일
  • 조회수 : 719회
  • 작성일 : 12-07-03 02:27:29

본문

안녕 하십니까? 저는 올해 56세로,

 지난 5월중 유선방송시청중 "13억의 추천-중국비경20선"을 HD화면으로 본 후
저만의 소장가치를 느껴 SBS콘텐츠허브 시청자 비디오(tel 02- 2113-6885)에 제가 본 화면(HD)대로 볼 수
있는지를 확인 후 DVD 2장을  2012.05.22일 74,800원(1장 37,400원)에 구입하였으나
일이 바빠 보지 못하다가 6월초에 시청하였는데

 제가 유선방송으로 본 것보다 화질이 좋지 못하여 판매처에 이유를 묻자 처음에는 사무직원으로 생각되는
여직원(박ㅇㅇ씨)이 "그럴리가 없다. 방송분 그대로 작업 해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 집 TV 및 비디오 기기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하여 주변에 자문한 바,

 우리집 전자제품에는 문제가 없어 재차 문의하자 이번에는 기술자겸 책임자를 연결해 주었는데
책임자(임 ㅇㅇ씨)라는 사람이 "선생님집 장비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구입하고자 하는 방송내용을  현 SBS 장비로 HD또는불루레이(?)로 지원이 안되어 소비자가 HD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여

 제가 원하는 HD제품이 아닌것을 판매한 것이라며 환불을 요구하자 거절한 바 있습니다. 빠른 해결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DVD제품이 광고와는 달리 원하시는 HD제품이 아니라니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688 생활가전 이미연 2012-07-15
56687 기타 이지윤 2012-07-15
56686 휴대전화 박도형 2012-07-15
56685 기타 김염연 2012-07-15
56684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3 기타 최정화 2012-07-15
56682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1 기타 이현희 2012-07-15
56680 통신 김선호 2012-07-15
56679 식음료 하현호 2012-07-14
56678 서비스 정은화 2012-07-14
56675 식음료 이언주 2012-07-14
56672 기타 박은정 2012-07-14
56662 휴대전화 이수봉 2012-07-14
56661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60 기타 나성순 2012-07-14
56655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52 서비스 정은정 2012-07-14
56651 기타 서정 2012-07-14
56650 식음료 김혜옥 2012-07-14
56649 기타 이정수 2012-07-14
56648 기타 현재희 2012-07-14
56647 식음료 이학철 2012-07-14
56646 통신 홍경애 2012-07-14
56644 기타 이소연 2012-07-14
56643 기타 방민지 2012-07-14
56637 휴대전화 김남우 2012-07-14
56629 기타 이상길 2012-07-14
56626 서비스 김예진 2012-07-14
56624 통신 조현철 2012-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