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따로 지불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따로 지불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헤린
  • 조회수 : 753회
  • 작성일 : 12-07-12 15:22:46

본문

며칠전에 한 사이트를 통해서 홍삼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주소가 예전 이사오기 전 동네 주소가 적혀 있었던 모양입니다.
오늘 오후 택배 기사 분이 전화가 오셔서.. 혹시 이사가셨냐고 물어보시면서 현 배달 주소를 다시 물어보시더군요. 근데 택배비를 따로 3000원을 착불로 지불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전에도 이런경우가 한 두 번 있었지만, 모두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무상으로 배달 해주셨고, 먼 거리도 아니고 바로 옆동네 인데, 3000원은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반문해 보았지만, 그 동네는 다른 분이 운송을 담당하셔서 운송하셔도 남는게 없으시다며 안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건을 받아야 했기에 어쩔수 없이, 가져다 달라고는 했지만... 정말 3000원의 택배비를 따로 챙기는 것은 정말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더운날씨에 하루종일 고생하신다는 것은 알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 정말 화가나고,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한진택배 사이트에 불만접수를 하고 잠시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회사 규정상 어쩔수 없고, 도와드릴 수있는게 없다며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다가 끊었습니다. 물론 제 과실도 있긴하지만, 이미 발송된 물건이고 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또 받는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요금이 과도한것같아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439 생활용품 이보배 2012-07-31
61438 기타 고서린 2012-07-31
61437 식음료 강민재 2012-07-31
61436 기타 고아라 2012-07-31
61435 휴대전화 이정임 2012-07-31
61434 휴대전화 양태영 2012-07-31
61433 기타 위승원 2012-07-31
61432 기타 심태영 2012-07-31
61431 기타 안유정 2012-07-31
61430 통신 노동혁 2012-07-31
61429 생활가전 변성환 2012-07-31
61428 기타 백운영 2012-07-31
61427 생활가전 윤선희 2012-07-31
61426 금융 이종희 2012-07-31
61424 통신 임명희 2012-07-31
61422 생활가전 윤은애 2012-07-31
61421 생활가전 정영순 2012-07-31
61419 기타 길인수 2012-07-31
61414 통신 이윤우 2012-07-31
61413 휴대전화 이돈 2012-07-31
61412 휴대전화 하상우 2012-07-31
61411 휴대전화 김지혜 2012-07-31
61410 휴대전화 김지혜 2012-07-31
61399 서비스 김민기 2012-07-31
61391 통신 이기범 2012-07-31
61389 기타 최보윤 2012-07-31
61384 생활용품 손지현 2012-07-31
61380 휴대전화 신재호 2012-07-31
61377 생활가전 김민수 2012-07-31
61376 기타 백운영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