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무료다운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화무료다운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경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06-27 09:38:52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영화관에가서 영화를 보는것이 불편할거 같아 영화다운사이트를 찾다가
아래 싸이트를 발견하고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zerodown.co.kr 무료회원가입이라고 해서 회원가입과장에서 신용정보 동의를 하고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고
핸드폰번호에 찍히는 인증번호를 입력하라고 해서 입력하였습니다
영화를 두편 보았는데 영화 옆에 3,500point, 1000포인트 이렇게 쓰여 있어서 이게 영화를 볼때 내는 결제금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회원가입을 할때 많은 내용에 동의를 했지만 어디에도 돈을 내야한다는 핸드폰요금에서 돈이 빠져나간다는 내용은 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무슨 회비를 보면서 영화를 자주 볼 상황이 아니여서 그냥 이렇게 한편당 보고 그냥 결재로 끝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핸드폰에 문자온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프리미엄멤버쉽 이용권결재 11,000원이 결재가 되었다고 하네요
제가 회원가입시 돈이 분명 빠져나간다는 문구는 어딜 봐도 없었는데 만약 제가 이렇게 돈이 빠져나가서
회원으로 가입이 되는것으로 알았다면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해당업체에 전화를 하니 애매한 식으로 회원가입을 시키고 해당문구도 애매하게 되있는것 같은데
저는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아무리 제가 이런 싸이트에 처음 가입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애매한 문구를 이용하여 돈을 결재하게 하다니 우롱당한 느낌만 듭니다.  한번 알아보시고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회원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720 기타 황건웅 2012-08-10
64719 휴대전화 오성은 2012-08-10
64718 유통 박상헌 2012-08-10
64717 서비스

처리

우유
문선 2012-08-10
64715 휴대전화 박상갑 2012-08-10
64705 기타 김영순 2012-08-10
64704 서비스 안병준 2012-08-10
64703 통신 박덕현 2012-08-10
64702 기타 조혜경 2012-08-10
64700 digital 김종열 2012-08-10
64697 휴대전화

처리

**
최소영 2012-08-10
64696 기타 김은숙 2012-08-10
64692 기타 원미연 2012-08-10
64685 생활용품 김도영 2012-08-10
64682 서비스 한선미 2012-08-10
64680 휴대전화 노호승 2012-08-10
64673 휴대전화 안유경 2012-08-10
64670 기타 김희선 2012-08-10
64669 유통 조정미 2012-08-10
64666 기타 박미연 2012-08-10
64664 서비스 한상훈 2012-08-10
64663 기타 한상훈 2012-08-10
64662 생활가전 최유진 2012-08-10
64658 휴대전화 정안숙 2012-08-10
64657 기타 옥정임 2012-08-10
64656 생활가전 내내삼성 2012-08-10
64654 통신 오인경 2012-08-10
64653 기타 구성완 2012-08-10
64652 생활용품 박찬길 2012-08-10
64651 유통 이지은 2012-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