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손님에 대한 태도외 서비스 정신으로 외국기업과 대응 하겠는가? 농협이라는 매장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손님에 대한 태도외 서비스 정신으로 외국기업과 대응 하겠는가? 농협이라는 매장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정미
  • 조회수 : 1,069회
  • 작성일 : 12-07-18 18:53:11

본문

저는 김해시 상동면 매리 공단에서 기업에 중식을 제공하는 식당을 하고 있으며 양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요리강사를 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저희가게는 손님들이 공장에서 땀흘리는 노동자들입니다.
오늘이 초복이라 시원한 수박을 제공하고자 상동지점 농협에서 17일 저녁 9시 경에 수박을 2통 샀습니다. 음료냉장고에 보관하여 18일날 11시쯤 손님 맞을 준비를 하면서 잘라보니 한통이 완전히 농해서 물이 줄줄 흐르는 것입니다. 차를 11시 30분 이면 손님들이 들이 닥치는데 바쁜 시간이지만 차를 몰고 농협으로 달려 가서 수박을 보이니 매장에 있는 수박을 바꿔주겠다는 겁니다. 찬수박을 달라고 하니 찬수박은 더 비싸니 돈을 더 내라는 겁니다. 자기들은 차지않는 수박을 팔았으니 그것으로 보상해주겠다는 겁니다. 저는 손님들에게 더운 수박을 제공할수 없다고 더 큰 것이 아니라 찬수박을 달라고 했습니다. 직원은 마치 나를 억지 부리는 사람 취급하며 돈을 더 내든지 아니면 바꿔 주는대로 가져가르는 식 이었습니다.
이런 손님에 대한 무책임한 처우가 , 어떻게 농협이라는 곳이....!!!!
돈 몇천원보다 손님에 대한 배려나 손님에 대한 응대에 대한 기본 매너 교육은 커녕 손님을 오히려 몰상식한 사람 취급하는 농협은 농협이라는 브랜드를 붙이는것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또한 농협 본점에 문제 제의를 했건만 그 어떤 답변도 없는 행위는 외국 기업이 쏟아지는 이상황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가지며 이런 직원들이 무슨 서비스 정신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식당에 손님들에게 제공하기위해 구입한 과일이 상해있어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바로 먹을수있게 시원한 과일로 달라고 하니 불가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958 기타 김미숙 2012-07-02
52957 digital 박경안 2012-07-02
52956 기타 배지희 2012-07-02
52955 자동차 정재성 2012-07-02
52954 서비스 강정운 2012-07-02
52951 기타 파라밀요양병원 2012-07-02
52949 기타 신근영 2012-07-02
52948 기타 박미라 2012-07-02
52947 생활가전 이정훈 2012-07-02
52945 식음료 정연옥 2012-07-02
52943 휴대전화 빈현용 2012-07-02
52940 통신 양원일 2012-07-02
52938 자동차 정재성 2012-07-02
52935 기타 고혜영 2012-07-02
52930 생활가전 반지훈 2012-07-02
52924 서비스 지연 2012-07-02
52916 자동차 임용진 2012-07-02
52913 생활가전 김동관 2012-07-02
52912 건설 최수진 2012-07-02
52911 생활용품 어수지 2012-07-02
52910 기타 손선아 2012-07-02
52909 기타 김민환 2012-07-02
52907 생활용품 오정은 2012-07-02
52906 서비스 임태경 2012-07-02
52903 생활가전 김소영 2012-07-02
52902 통신 문광훈 2012-07-02
52901 기타 정효정 2012-07-02
52900 기타 박기수 2012-07-02
52899 기타 조하련 2012-07-02
52892 통신 박종호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