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해지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해지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연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12-07-05 12:59:30

본문

안녕하세요.

LG U+ (인터넷+전화)  3년 약정을 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2년 넘게 사용을 했구요,,

이사문제로 5월경 이전요청을 하였고,,

월세집 원룸으로 이사 하였는데, 건물내벽을 뚤어야 한다고 하여
'내집이 아니기에 그렇게는 안된다'라고 하였으며
LG U+ 쪽에서는 선이 내부로 들어갈수있게 조치를 5월 말까지 취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6월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몇번의 전화로 다시 요청을 했고 공사가 길어져 6월말까지
완료 하겠다 하였고, 7월이 된 지금까지도 연락한번 없어

7월 2일 해지요청을 전화상 신청하였습니다.
설치기사와 연락을 취해 보고 금일 내로 해지를 도와주겠다던 LG사에서는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7월 3일 5번의 전화시도 끝에 상담원과 또 통화를 했으나, 역시나 같은 대답이였고,
오후에도 또 한번 제가 통화시도를 했으나 기다리라는 말 뿐.
담당 설치기사의 부재로인해 확인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7월 4일 그냥 기다려 봤습니다. 역시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7월 5일 오전에 다시 전화시도를 하였으니 매번 같은 대답만 듣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집에서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인터넷을 3달동안 못쓰고 연락한번 없던 U+를 고발할수 있을까요??
해지도 안되는 상황이라 다른 인터넷 신청도 못하고 있고 일시정지 요청을 해놨지만,
기기요금은 매달 나가고 있습니다.
기사님의 부재로 인한 사유는 내부문제로 판단됩니다.
하여 소비자에게 약정위약금을 납부하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3달동안 20번도 넘게 한번 통화하였을땐 기본 20분 통화를 했습니다.
그에대한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피해 와 핸드폰요금 청구등,,을 할수 있을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이사로 인한 이전문제와 해지요청으로 업체측으로 문의하셨는데 설치,해지 처리가 계속해서 지연처리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688 휴대전화 김대윤 2012-06-26
51675 통신 박진희 2012-06-26
51674 통신

처리

CCTV A/S
정지윤 2012-06-26
51672 통신 김동현 2012-06-26
51670 기타 하정혜 2012-06-26
51667 유통 최혜원 2012-06-26
51666 생활가전 이선희 2012-06-26
51665 생활용품 노은지 2012-06-26
51664 생활가전 김은경 2012-06-26
51663 digital 김민준 2012-06-26
5166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6
51661 기타 김현주 2012-06-26
51660 식음료 이기성 2012-06-26
51659 생활가전 권기률 2012-06-26
51657 금융 정현철 2012-06-26
51656 생활가전 권기률 2012-06-26
51653 기타 김미영 2012-06-26
51652 통신 이규환 2012-06-26
51651 생활가전 김난희 2012-06-26
51650 통신 황인준 2012-06-26
51649 서비스 이주현 2012-06-26
51648 휴대전화 유부영 2012-06-26
51647 휴대전화 정신호 2012-06-26
51645 서비스 신유수 2012-06-26
51642 통신 양영준 2012-06-26
51640 휴대전화 정태환 2012-06-26
51639 휴대전화 진성용 2012-06-26
51637 생활가전 차현덕 2012-06-26
51636 유통 최부열 2012-06-26
51631 통신 김미자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