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남방송은 사기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남방송은 사기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화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2-07-25 15:32:03

본문

저는 기남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 입니다. 12월 9일 부터 켓치온을 신청해서 봤다고 하면서 요금이 부과되서 청구가 됐는데, 저는 사실 신청한 적이 없거든요.
요금은 자동이체를 해놨고, 별 신경 안쓰고 있다가 오늘에야 이런 사실을 알았습니다.
넘 억울 합니다.
리모콘 오 작동으로 신청됐다 하는데, 그럼 저와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건지?
 아이들이 장난으로 만질수도 있는데, 리모콘 작동하나로 소비자의 의사도 없이 켓치온 같은 유료체널에 가입이 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고 어이 없는 경영을 하고 있는 티브로드측은,  어떠한 경우라도 요금이 부과될시에는소비자가 그런 사실을 허락하고,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무슨 알지도 못하는데 요금을 부과 하며
 무조건 돈을 내야 된다고만 하니 너무 어이 없습니다.
무슨 대책을 세워서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요금을 납부 해야 되는건지?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해결 좀 해 주세요~~~
또 저와 같은 사례가 있는 분이 계신지도 궁금 합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에서 리모콘 오작동으로 관련프로그램이 신청됐다면서 동의없이 요금청구를 하여 어이없으셨겠습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967 기타 박은희 2012-07-23
58963 기타 육지현 2012-07-23
58962 기타

처리

세탁
박은희 2012-07-23
58959 휴대전화 유상호 2012-07-23
58957 유통 강령화 2012-07-23
58956 기타 박현우 2012-07-23
58953 서비스 조혜민 2012-07-23
58951 통신 이연주 2012-07-23
58949 서비스 륩주곤 2012-07-23
58946 통신 조영도 2012-07-23
58945 자동차 곽해섭 2012-07-23
58943 자동차 곽해섭 2012-07-23
58941 통신 김연진 2012-07-23
58940 기타 윤미자 2012-07-23
58939 기타 이나영 2012-07-23
58938 서비스 백승현 2012-07-23
58937 생활용품 김영희 2012-07-23
58936 digital 이호건 2012-07-23
58935 통신 김정희 2012-07-23
58933 기타 이태우 2012-07-23
58932 생활가전 김능연 2012-07-23
58928 digital 유지혜 2012-07-23
58924 digital

처리중

**
강영숙 2012-07-23
58920 기타 최 아무개 2012-07-23
58918 기타 박지은 2012-07-23
58917 서비스 염하늘 2012-07-23
58908 식음료 김병민 2012-07-23
58896 자동차 손희찬 2012-07-23
58890 생활용품 하미선 2012-07-23
58885 서비스 김보연 2012-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