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세진
  • 조회수 : 1,654회
  • 작성일 : 12-08-02 11:54:55

본문

2004년에 해지된줄 알고 있던 전화기가 8년만에 연락이 와서 미납금을 내라고 합니다.

 알고 보니 분실 정지된 전화기를 6개월 후 kt에서 임의로 살려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요금을 수납해갔다고 합니다.

 어떻게 고객 동의도 없이 마음대로 살릴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활한 중재를 위해 접수해주신 이력중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정지 해두신 휴대폰이 정지복구가 되어 요금 부과가 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정지 당시의 이용약관을 확인해 주시고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680 통신 김선호 2012-07-15
56679 식음료 하현호 2012-07-14
56678 서비스 정은화 2012-07-14
56675 식음료 이언주 2012-07-14
56672 기타 박은정 2012-07-14
56662 휴대전화 이수봉 2012-07-14
56661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60 기타 나성순 2012-07-14
56655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52 서비스 정은정 2012-07-14
56651 기타 서정 2012-07-14
56650 식음료 김혜옥 2012-07-14
56649 기타 이정수 2012-07-14
56648 기타 현재희 2012-07-14
56647 식음료 이학철 2012-07-14
56646 통신 홍경애 2012-07-14
56644 기타 이소연 2012-07-14
56643 기타 방민지 2012-07-14
56637 휴대전화 김남우 2012-07-14
56629 기타 이상길 2012-07-14
56626 서비스 김예진 2012-07-14
56624 통신 조현철 2012-07-14
56623 기타 여민지 2012-07-14
56621 자동차 이병구 2012-07-14
56618 기타 박희민 2012-07-14
56615 기타 진용선 2012-07-14
56612 자동차 유재택 2012-07-14
56611 휴대전화 정진아 2012-07-14
56610 생활가전 박일균 2012-07-14
56609 금융 황영식 2012-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