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가구 관련 아랫글 사진추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가구 관련 아랫글 사진추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숙
  • 조회수 : 1,621회
  • 작성일 : 12-08-02 23:09:31

본문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안그래도 덥고 습한날씨에 불쾌지수가 높은데 한샘몰에 부당한 처사에 호소할곳이 마땅치 않아
이곳에 글 올립니다. 소비자의 부당함을 해결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지방이란 이유로 10일정도를 기다려 주문한 서랍장(흰색)을 받았습니다.
물건을 딱 보자마자...이건 전혀 새제품이란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해당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제품색상과는 너무나 달라서 배송온 기사분께 물으니 본인들은 배송부분만
담당하여 모른단말만 하고 가셨고..물건배달완료후에 걸려올 해피콜 전화로 상담하려고 기다렸으나
오지않아서 직접 해당사이트 고객상담센터에 문의했더니 홈페이지에 있는 3일이내 해피콜이란 말대신
해피콜은 랜덤이란 말만 했습니다..

우선 중요한것은... 색상이 화면과 너무 달랐고 물품 여러곳에 새제품이라고 보기에는 손때가 너무 많아서
고객센터에 여러번 통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a/S기사분(전성훈) 오늘오셨구,,더욱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오느오신 기사분은 배송된 제품은 지극히 새제품이고 공정과정에서 그정도의 손때는 당연하다고...
새제품은 좀 닦아야하는 면도 있다하고 색상부분도 전혀 문제가 없음으로 반품사유가 안된다고 하네요..
저는 화면에 나온 상품 색상과는 너무차이가나고 손때때문에 교환이나 또는 반품하고자한다고 했더니
기사분이 보기엔 문제가 없는 제품이라 교환은 안되며,
제가 이물건을 반품한다고 하면 배송비로 물건가격의  20%를 내야한다고했습니다.
또 기사분께선 교환에대한 권한은 자신에게 없으며 돌아가 상사에게 보고는 해본다고는 했지만 그또한
자신이 판단키엔 물품하자가 전혀없음을 다시한번 말하고 가셨습니다.

반품비용에 대한 내용은 한샘몰 고객센터 상담원(이혜정)도 20%를 내면 반품이 가능하다고 말하는데
판매 홈페이지 어딜봐도 20%의 금액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그럼 2백만원짜리 침대를 구입하여 반품시에는 40만원이 배송비로 나가는데...
그게 말이되냐구 했더니 그 또한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한샘이란 브랜드 믿고 구입했는데 모든 책임은 고객에게만 떠넘기는 상황이 참 어이가 없습니다
또한 지방이라는 이유로 a/s방문을 꺼리고 아무런 표시나 고지없는 반품비에 화가날 뿐입니다
새제품으로 교환이나 반품비없는 반품을 원합니다.

한샘몰의 대표나 다이렉트로 말할수있는 연결은 어떻게서든 피하려하고 또한 같은말만 되풀이하오니
부디 한샘몰측에 정당한 행동이 이뤄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450 기타 전태성 2012-07-13
56444 유통 박운기 2012-07-13
56441 서비스 황국추 2012-07-13
56437 기타 임선복 2012-07-13
56433 생활가전 강연희 2012-07-13
56432 기타 범은혜 2012-07-13
56427 기타 범은혜 2012-07-13
56424 서비스 김은경 2012-07-13
56420 휴대전화 이재우 2012-07-13
56416 서비스 이정은 2012-07-13
56414 금융 박호용 2012-07-13
56411 기타 김덕수 2012-07-13
56410 서비스 김부경 2012-07-13
56409 유통 김영주 2012-07-13
56408 통신 오주현 2012-07-13
56406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404 digital 신민호 2012-07-13
56402 자동차 김동문 2012-07-13
5640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99 서비스 박건후 2012-07-13
56397 기타 김은희 2012-07-13
56394 기타 김현주 2012-07-13
56390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385 기타 스노푸 2012-07-13
56384 기타 박정순 2012-07-13
56378 식음료 염대섭 2012-07-13
56371 기타 심현지 2012-07-13
56369 기타 박정균 2012-07-13
56366 생활용품 남궁준호 2012-07-13
56365 기타 김한빛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