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 후 사후 처리에 관한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정비 후 사후 처리에 관한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선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07-11 20:49:29

본문

집은 부천이고, 직장은 과천, 자동차 사고가 났던 곳은 청평입니다.

2월에 펑쳥에서 사고가 났고, 청평에 있는 용진 공업사에 현대해상을 통해 수리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몇 일 전 비가 많이 내리고 차량 바닥에 물이 고여있었습니다.
원인을 찾기 위해 직장 근처에 있는 과천 정비소에 차량을 맡겼습니다.
그 원인이 바로 청평 공업사에서 수리할 때 잘못 수리한 부분이 있어 물이 샌다는 것이었습니다.

현대 해상 사고 담당자에게 전화걸어 과천에서 다시 수리 받게 해 달라고 말했더니
그 부분은 청평 공업사와 조율을 봐야한다고 말합니다.
제가 수리 맡기는 동안 사용할 차량을 렌트 해 달라고 하니 보험에서는 책정된 금액이 없어
렌트도 못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청평 공업사에서 남는 회사 차가 있을 경우 빌려준다고 하더니,
공업사와 전화를 거시고는 남는 차가 산타모 가스차인데 다음주에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험료를 지불하고 사고가 났을 때 보험회사에서 소개해준 정비소를 통해 수리를 했는데
차후 문제가 발생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청평 정비소에서 받은 수리 자체가 문제가 되어 큰 일이 생겼기 때문에
그곳에서 다시 수리받고 싶지 않습니다.
과천에서 수리를 하고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과 수리받는 동안 렌트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해결책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로 해당공업사에서 수리를 받은뒤 하자가 발생하여 보험사고 담당자에게 접수하셨는데 기존공업사에서 또다시 수리를 맡긴다고하여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수리를 외뢰할 당시 차량에 정확히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잘못수리된 부분에 대한 증거를 삼아 정비업체에 정비 상의 과실 가능성을 지적하고 무상 재 수리를 의뢰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932 기타 남덕자 2012-07-30
60931 기타 손민정 2012-07-30
60930 기타 손민정 2012-07-30
60929 기타 지병섭 2012-07-30
60928 서비스 허정욱 2012-07-30
60923 생활용품 장순록 2012-07-30
60921 기타 한해성 2012-07-30
60920 기타 손민정 2012-07-30
60917 생활용품 김은혜 2012-07-30
60916 통신 김수일 2012-07-30
60915 기타 이미자 2012-07-30
60914 생활가전 박선후 2012-07-30
60912 식음료 주상혁 2012-07-30
60905 자동차 김성애 2012-07-30
60904 생활용품 김경태 2012-07-30
60902 서비스 서요 2012-07-30
60899 통신 정명기 2012-07-30
60898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30
60897 생활가전 박광주 2012-07-30
60896 자동차 김병수 2012-07-30
60895 기타 이윤호 2012-07-30
60894 휴대전화 김민재 2012-07-30
60893 생활용품 정희숙 2012-07-30
60892 기타 방안나 2012-07-30
60891 기타 정다운 2012-07-30
60890 식음료 보람 2012-07-30
60889 생활용품 김기훈 2012-07-30
60888 생활용품 김기훈 2012-07-29
60879 서비스 김성민 2012-07-29
60878 통신 최준수 2012-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