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환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 환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서언
  • 조회수 : 2,862회
  • 작성일 : 13-06-12 10:41:06

본문

풀장 2개 펌프 2개 구매했습니다.
풀장은 토요일 물건받고 그날 밤..새벽 1-2시쯤 바람 넣었구요
아침 9시반경 일어나보니 바람이 까져 있었습니다.
사진 찍어 판매처에게 아침에 바로 글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혹시 몰라 다시 바람을 집어 넣었습니다.
펌프가 좀 어설펐지만 그러려니 하고 신랑이랑 힘들게 넣었어요.
근데 다시 1시간도 안되어서 바람이 빠졌습니다.
첫날은 저희가 잠을 자서 몰랐던거고요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그리고 펌프도 어설퍼 확인해보니 09년 3월제품.
이것도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4년도 지났지만 박스에 넣어 괜찮다 합니다.

여기까지는 풀장 1개 펌프1개입니다.
저는 풀장 2개 펌프2개 구매했습니다.
판매처에게 토요일과 일요일에 글올리고 담날 티몬에 1대1 문의글 올리고
오늘 아침에 1대1 문의글 다시 올렸습니다
그 후 아까 전화와서는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저는 다른분이랑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
판매처에겐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다시 읊으자면
저희가 부지가 있습니다. 여자들 몇 모여 텃밭 분할하는 부지요
저랑 그 다른분에게 주어진건 딱 풀장만한 크기의 부지입니다.
야채도 잘 안되고 해서 이번 여름에 풀장을 넣어 애들이나 놀게 하자 한 취지에 구매한겁니다.
근데 그게 줄이 서는 분양이었어서 급히 구매를 해서 토요일에 물건을 받은건데
하자가 생겼고 담날도 연락이 안되 그 담날도 연락이 안되...오늘에야 연락을 받아
환불 안된다 하고..이건 둘째치고 이미 그 부지는 분양이 끝났고요
그래서 그 다른분도 제 제품이 이러이러하니 같이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물론.
그 다른분꺼는 하자가 없을지도 모르니 패스합니다.
그러나 제품자체가 09년 3월제품이라면 하자가 없겠나요.
이미 제 풀장은 불량이니 펌프도 필요가 없습니다.
세트상품이니까요

근데 제 얘기를 듣고서는 다른분도 같이 환불을 요구합니다.
제가 그분꺼 꺼내서 바람새나안새나 확인하기 힘듭니다.
판매처가 개봉된 상품은 어쩌고 저쩌고..

이미 제 풀장은 개봉이 되어 불량이 확인 되었지만 원래 제품이 바람이 빠지는거라며
환불사유 힘들다하고 시간도 애매해서 더욱 그렇다 합니다.
제 풀장은 개봉해서 다시 작은 상자에 집어넣기 힘든게 아니라 아예 안들어갑니다.
바람을 다 빼도 말입니다

제가 산 풀장 2개와 세트상품인 펌프 2개 환불 안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479 금융 김민주 2012-07-24
59478 휴대전화 안예슬 2012-07-24
59474 생활용품 신범수 2012-07-24
59470 휴대전화 임헌명 2012-07-24
59469 서비스 이호준 2012-07-24
59468 서비스 이달기 2012-07-24
59467 생활용품 유승아 2012-07-24
59466 기타 최진주 2012-07-24
59460 서비스 손보희 2012-07-24
59459 서비스 최요섭 2012-07-24
59457 기타 김현승 2012-07-24
59453 서비스 귀둥이 2012-07-24
59452 통신 최성규 2012-07-24
59449 통신 최성규 2012-07-24
59448 생활가전 박지선 2012-07-24
59447 생활가전 최성숙 2012-07-24
59446 생활가전 김태진 2012-07-24
59445 digital 조경환 2012-07-24
59444 서비스 이재현 2012-07-24
59443 기타 이병훈 2012-07-24
59442 자동차 이돈정 2012-07-24
59441 휴대전화 이민욱 2012-07-24
59439 식음료 김향미 2012-07-24
59437 통신 이응옥 2012-07-24
59434 기타 김은옥 2012-07-24
59432 기타 문창은 2012-07-24
59431 서비스 김수연 2012-07-24
59429 유통 홍현주 2012-07-24
59428 기타 이채영 2012-07-24
59427 식음료 이한세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