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바이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텐바이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739회
  • 작성일 : 12-07-13 12:30:03

본문

지난주 목요일 텐바이텐을 통해 물건 구입후 결제완료했으나, 그 물건 품절로 인해 승인이 취소되었습니다.<BR>통보는 금요일에 받았고, 승인취소되었다는 통보는 월요일에 받았습니다.<BR>체크카드로 결제를 한터라 승인취소가 되면 보통 2~3일정도 후에 입금처리 된다고 안내를 받았고, <BR>실제로 대부분의 경우에도 그렇게 입금을 받았습니다.<BR>그런데 월요일 승인취소 이후 아직도 입금이 되지 않았고,<BR>판매자는 텐바이텐에서 취소가 되었기때문에 입금관련은 모르겠다고 하고,<BR>텐바이텐 측에서는 결제대행업체및 카드사쪽 책임이라는 말만 반복하면서,<BR>최장 5일~7일까지는 걸릴수 있다고 하더군요.<BR>서로 책임을 미루기만 하는 부분에서 너무 화가 납니다.<BR>애초에 품절인 상품을 결제하게 만든 것도 판매자-텐바이텐의 실수일텐데,<BR>승인취소 후 입금같은 마무리는 깨끗하게 되지 않아 소비자로 하여금 번거로움을 끼치는 부분도 언짢지만,<BR>서로 책임을 미루기만 하는 태도도 언짢을 수 밖에 없습니다.<BR>아침에 고객센터와 통화를 했고, 그 직원은 차**씨라고 합니다.<BR>그 직원의 잘못은 아니지만, 저는 월요일까지 기다리라는 말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BR>해결책은 제시하지 않고 무조건 미안하다, 기다려달라라는 말만 반복하는 텐바이텐을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의 품절로 인한 체크카드취소 처리가 지연되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55 통신 김용식 2012-07-25
59854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5
59853 서비스

처리

문의
장미정 2012-07-25
59852 자동차 최욱재 2012-07-25
59851 자동차 유대철 2012-07-25
59849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8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7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6 기타 송혜영 2012-07-25
59845 기타 현장송 2012-07-25
59844 생활용품 최윤정 2012-07-25
59841 통신 오경희 2012-07-25
59834 휴대전화 정지연 2012-07-25
59833 생활용품 이태훈 2012-07-25
59825 금융

처리

**
김혜경 2012-07-25
59824 생활가전 고혜진 2012-07-25
59822 휴대전화 박진영 2012-07-25
59820 생활가전 김대광 2012-07-25
59819 기타 장세희 2012-07-25
59817 휴대전화 황이찬 2012-07-25
59814 휴대전화 김양수 2012-07-25
59812 기타 메뚜기 2012-07-25
59808 기타 메뚜기 2012-07-25
59807 서비스 이정영 2012-07-25
59806 자동차 박완규 2012-07-25
59805 서비스 국가람 2012-07-25
59804 생활용품 고수연 2012-07-25
59803 기타 박지여 2012-07-25
59802 휴대전화 김대환 2012-07-25
59801 기타 최선근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