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취소오류로 인한 이중 결제 후 상담 회피 건 외 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취소오류로 인한 이중 결제 후 상담 회피 건 외 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상담자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07-19 20:44:41

본문

<상담1 개요>
5/29일 175,990원(할부) 카드승인 후 126,990원 부분취소 하였으나,
G마켓에서 -175,990 원거래 전체취소 이후 49,000원 재결제를 2중으로 카드사에 넘김.

카드사에 재결제한 49,000원 6월에 납부,
부분 취소로 인한  49,000원 7월에 납부 하게 됨.

7월 결제 예정금액이 입력되는 6월 말 부터 계속적으로 사이트나 전화로 문의하였으나,
상담사들은 원인을 알지 못한 채 부분취소 후 다시 일부 결제되는 것이 맞다고 주장함.

카드사와 G마켓에 교차로 계속 문의 결과, 취소방법이 다른 것이 원인임을 알고
모든 전말을 설명 해 다시 사이트에 글을 남겼으나, 5/29일 49,000원 결제는 한 건이라는
어이없는 설명만 되돌아 옴.

다시 전화하여 상담자를 두 번이나  바꿔가며 설명하고 당일 내로 어렵다고 이튿날 전화주기로 했지만, 전화 연락 없음.

7/6일 연락 준다던 담당자에 글 남겼으나 다른 사람이 그 분이 처리중이라며 기다리라고 함.

7/10일 다시 글 남겼으나 답변조차 없음

7/16일 총 담당자에게 글 남겼으나 답변없음.

7/19일 다시 전화하여 상급 관리자에게 연결해 달라고 하니 지금 어렵다고 나중에 연락 준다고 함.
점심시간에 겨우 통화해 17시 반 이후에만 전화 받을 수 있다고 꼭 그때 해달라고 했지만
시간 전혀 무시하고 전화해 통화 못함.

<상담2 개요>
 6월 중순에 환불한 것이 아무 연락도 없고 환불이 되지  않아  7/1일 글 남기니,
다음날 전화해 물건을 못찾고 있다고 함.

오래되서 운송장이 없다고 하니 상담사가 택배사 연락해 알아서 처리해 주겠다고 함.

믿고 있었으나 처리가 되지 않아 7/10일 담당자에게 다시 문의 글 남김.

7/19일까지 답변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물건 구매후 부분취소를 하였는데 오류로 인해 2중결제가 되었는데 해당업체측에서 처리를 지연시키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803 기타 구희정 2012-08-01
61801 유통 박정아 2012-08-01
61800 통신 윤용식 2012-08-01
61798 생활가전 박지원 2012-08-01
61797 기타 조정선 2012-08-01
61795 생활가전 신원일 2012-08-01
61794 서비스 이보람 2012-08-01
61788 휴대전화 이수정 2012-08-01
61783 생활용품 이재혁 2012-08-01
61781 생활가전 고선애 2012-08-01
61776 서비스 강정호 2012-08-01
61774 생활용품 고영남 2012-08-01
61773 기타 임수희 2012-08-01
61771 생활용품 강수진 2012-08-01
61770 자동차 최원호 2012-08-01
61769 기타 손승연 2012-08-01
61768 생활용품 조성화 2012-08-01
61767 생활용품 최현철 2012-08-01
61766 digital 김낙연 2012-08-01
61765 식음료 이유선 2012-08-01
61764 digital 박병섭 2012-08-01
61763 휴대전화 김현탁 2012-08-01
61762 기타 조장해 2012-08-01
61761 자동차 윤재천 2012-08-01
61760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01
61759 해결&감사글 이경자 2012-08-01
61758 생활용품 김동현 2012-08-01
61757 통신 홍애란 2012-08-01
61752 기타 김혜정 2012-08-01
61750 자동차 정창유 2012-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