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계약모집을 방관하는 삼성생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실계약모집을 방관하는 삼성생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희
  • 조회수 : 678회
  • 작성일 : 12-07-10 01:00:46

본문

저는 삼성생명 유니버설 리빙케어 종신보험을 2011년04월28일에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가입당시 사촌언니가 삼성생명 설계사에 약 사백만원정도의 부채가 있었습니다
삼성생명 설계사는 계약을 유도해서 매달 보험료를 내줄테니 걱정말라고 하였고
일년간은 잘 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일년이 지나자 돌변해서 아무런 연락도 없이 보험료도 않낼뿐더러 차용한 돈도 주지않고
나보러 이제부터는 보험료를 내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자기 수당 다 받고는 이제 수당이 없으니까 저보고 내라는 겁니다.
금융감독원에 고발했지만 보험사는 금융감독원과 직접해결하라고 일방적인 통보를 해왔습니다.
이래도 되는 건지요?
너무나 분해서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을 가입할당시 매달보험료를 대납해준다고하여 계약하셨는데 1년뒤 약속을 지키지않고 직접납부해야한다며 일방적으로 통보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보험사에서 하는업무방식이기 보다는 설계사 단독으로 진행했던 업무방식인경우 처리가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725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25
59723 기타 김한나 2012-07-25
59721 휴대전화 이혜진 2012-07-25
59717 서비스 박준희 2012-07-25
59716 생활가전 김은숙 2012-07-25
59713 휴대전화 조영규 2012-07-25
59712 생활용품 김진만 2012-07-25
59708 유통 서영덕 2012-07-25
59701 생활가전 김은숙 2012-07-25
59700 유통 강경숙 2012-07-25
59699 휴대전화 한쓰 2012-07-25
59698 서비스 김성공 2012-07-25
59697 통신 최지복 2012-07-25
59696 서비스 김성공 2012-07-25
59695 통신 조재천 2012-07-25
59694 생활가전 장영엽 2012-07-25
59693 기타 이은주 2012-07-25
59692 식음료 이민숙 2012-07-25
59691 기타 박수진 2012-07-25
59690 기타

처리

기타
이기성 2012-07-25
59685 생활가전 박영식 2012-07-25
59683 통신 이춘화 2012-07-25
59679 유통 노애란 2012-07-25
59674 생활가전 유순희 2012-07-25
59668 digital 손미정 2012-07-25
59667 금융 김교현 2012-07-25
59666 휴대전화 하석용 2012-07-25
59664 기타 장혜경 2012-07-25
59660 자동차 김선형 2012-07-25
59659 휴대전화 김영호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