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훈
  • 조회수 : 2,253회
  • 작성일 : 12-05-31 17:01:41

본문

안녕 하세여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실수로 차키를 차에 넣어 놓고 차문을 잠궈서 보험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해당 렉카 기사가 와서 차문을 여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벼껴졌습니다.

그래서 보험 회사로 전화 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보상팀에서 제가 잘못했다는 것처럼 말을 돌리더군요

렉카기사가 잘못을 시인 했음에도 불구 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하면은 진짜 소비자만 우롱 하는 LIG 자동차 보상팀을 고발합니다.

사건일시는  2012년 05월31 오전 1시 30분경 입니다

그리고 문의 전화를 했음에도 불고 하고 일처리 늦게 된점두 불만이 있습니다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키를 두고 내리시어 보험서비스 요청후 기사분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벗겨지셨는데 해당보험사에서는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보험사에 기사분의 실수로 자동차에 칠이 벗겨진것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요청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383 생활가전 황주현 2012-08-03
62382 생활가전 권미나 2012-08-03
62381 식음료 윤연선 2012-08-03
62380 유통 박혜인 2012-08-03
62379 식음료 이욱진 2012-08-03
62378 기타 김도현 2012-08-03
62377 식음료 정수연 2012-08-03
62376 휴대전화 김민선 2012-08-02
62375 생활용품 박재희 2012-08-02
62374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73 기타 조정은 2012-08-02
62372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1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0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69 생활가전 이철우 2012-08-02
62368 통신 오경연 2012-08-02
62367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66 생활가전 임종태 2012-08-02
62363 생활용품 백은정 2012-08-02
62362 휴대전화 심정선 2012-08-02
62361 서비스 우예빈 2012-08-02
62352 서비스 서호식 2012-08-02
62340 통신 박형락 2012-08-02
62337 생활가전 이지은 2012-08-02
62336 생활가전 박영식 2012-08-02
62335 통신 황민희 2012-08-02
62334 휴대전화 백현화 2012-08-02
62333 서비스 최가현 2012-08-02
62332 생활용품 김원식 2012-08-02
62330 기타 박은준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