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상대로 위약금 사기 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학생 상대로 위약금 사기 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윤영
  • 조회수 : 928회
  • 작성일 : 12-06-22 15:02:50

본문

제가 2년 전에 중국인 유학생 친구 자취방에 인터넷을 제 명의로 가입시켜준적이 있었는데<BR><BR>당시에 혹시나 몰라서 분명히 약정같은거 없는 곳으로 찾아서 가입했습니다.<BR><BR>CJ헬로비전 신라방송 인터넷입니다.<BR><BR>2년 5개월이나 썼습니다. 그런데 이제 졸업하고 한국을 떠난다고 해서 고객센터네 전화해보니까<BR><BR>위약금이 16만원이 넘더군요. 제가 아니 3년 약정 같은건 들은 적도 없고 만약에 있었더라도<BR><BR>5개월 남았는데 (달:세금포함 17,600원) 남은 금액만 계산해도 9만원돈인데 말이 안된다고 하니까<BR><BR>계약서에 다 적혀있다고 하는군요. 아니 외국인 상대로 이게 무슨 짓인지 차라리 제 개인적인 일이었<BR><BR>으면 참고 넘길려고 했는데... 기사분도 통화해보고 다 해봤는데 계속 가입할 때 3년 약정이 걸려있었<BR><BR>다고 하네요. 제가 바보도 아니고 무슨 3년짜리 약정 듣도 보도 못했는데 억울합니다. 2년만 약정 있는<BR><BR>것도 불법으로 상품 주고 돈주고 했었는데 그런거 다 피해서 약정 없이 아무런 상품도 없는 걸로 골라서<BR><BR>가입했는데 이제와서 이게 무슨 소린지 진짜 2년 5개월 동안 꼬박꼬박 자동이체로 돈 지불한 사람한테<BR><BR>고맙다고 못할 망정, 그리고 가입할때 이사하면 돈도 안든다고 했는데 그것도 안되면 그냥 제가 사용하려<BR><BR>고 물어보니까 먼곳으로 갈 경우에는 계약서 새로 써야한다고 이동비가 또 든다고 합니다...<BR><BR>진짜 얼마전에 학교 선배도 비슷한 사기 당해서 고생고생하다가 이곳에 글남기고 겨우 해결했다고 하는데<BR><BR>이건 진짜 아예 처음 부터 없던 약정 들먹이고 그것도 3년이라니 이거 완전 인터넷 사기 들어본거 중에<BR><BR>최고네요. 그것도 상대는 한국말 잘 못하는 외국인이라고...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그리고 이 친구가 다음 주 수요일에 출국하기 때문에 급합니다. 물론 외국인 유학생 탓하는건 아니지만<BR><BR>이친구 출국하면 이친구 통장에서 계속 돈이 나가거나 제가 다 내야하거든요. ㅠㅠ <BR><BR>고객센터는 1644-3344<BR><BR>설치한 직원분 010-****-****<BR><BR>유학생 친구 010-****-****<BR><BR>주소는 이친구 집 주소입니다. 인터넷이 가입된 그 주소. 진짜 열받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 자취방에 가입시켜주신 해당인터넷 약정기간이 알고계시는 기간과 달라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가입 당시 계약서에 명시된 약정기간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며 해당업체의 부당한 약정기간 관련 위약에 대해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395 기타 김세림 2012-08-03
62391 기타 박진아 2012-08-03
62390 생활가전 이태진 2012-08-03
62389 유통 홍현주 2012-08-03
62388 통신 허윤현 2012-08-03
62387 기타 김혜란 2012-08-03
62386 생활가전 이선화 2012-08-03
62385 기타 전석배 2012-08-03
62384 기타 김강현 2012-08-03
62383 생활가전 황주현 2012-08-03
62382 생활가전 권미나 2012-08-03
62381 식음료 윤연선 2012-08-03
62380 유통 박혜인 2012-08-03
62379 식음료 이욱진 2012-08-03
62378 기타 김도현 2012-08-03
62377 식음료 정수연 2012-08-03
62376 휴대전화 김민선 2012-08-02
62375 생활용품 박재희 2012-08-02
62374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73 기타 조정은 2012-08-02
62372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1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0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69 생활가전 이철우 2012-08-02
62368 통신 오경연 2012-08-02
62367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66 생활가전 임종태 2012-08-02
62363 생활용품 백은정 2012-08-02
62362 휴대전화 심정선 2012-08-02
62361 서비스 우예빈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