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가 18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비가 18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순영
  • 조회수 : 736회
  • 작성일 : 12-05-16 21:03:28

본문

세상에 이런일이에 있을수가 있을까요?

오늘 저희가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제주도에서 구입해 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부피가 있어서 화물택배로요..네개가 왔습니다.

건영택배라는곳에서 배송되어왔구요. 건영택배는 구례에 없어 남원에서 직접오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남원에서 구례 저희집까지 기껏해야 20분에서 길어야 3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보통 농자재 주문하는 대부분 착불로 와서 당연히 착불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보통들 부피가 큰것들은 1만원정도 해서 제주도에서 왔으니 좀 더 비싸겠거니 했습니다.

물건을 내리고 택배비를 여쭤보니 아니 글쎄 18만원이라는 겁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세상에 택배비가 18만원이라는데 놀라지 않을사랍이 어디 있겠습니까?

무슨 택배비가 그렇게 비싸냐고 했더니 기사님이 배삯이 비싸서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기사님이 기다리시니 우선 택배비는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너무 비싸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해서 좀 전에 건영택배 본사에 연락해 문의해 보니 자기들도 내일 확인해 보고 연락을 준다는데..

가만히 기다리고 있자니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화물택배로 받으셨는데 배삯이 비싸다며 과도한 택배비를 요구하여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909 서비스 신윤영 2012-06-22
50906 통신 함영은 2012-06-22
50904 통신 강미리 2012-06-22
50903 기타 원희정 2012-06-22
50901 서비스

처리

**
김경민 2012-06-22
50900 생활가전 김창원 2012-06-22
50899 기타 장유미 2012-06-22
50898 생활가전 박형희 2012-06-22
50890 통신 이종남 2012-06-22
50888 생활가전 최미희 2012-06-22
50887 기타 전재휘 2012-06-22
50886 기타 이미림 2012-06-22
50884 생활가전 정진옥 2012-06-22
50883 식음료 조종민 2012-06-22
50882 서비스 강종기 2012-06-22
50881 자동차 김영아 2012-06-22
50880 자동차 유근하 2012-06-22
50879 휴대전화 박종관 2012-06-22
50878 기타 오아영 2012-06-22
50877 건설 김정희 2012-06-22
50876 서비스 김유정 2012-06-22
50874 식음료 대기고 2012-06-22
50872 기타 나미경 2012-06-22
50867 기타 김희경 2012-06-22
50863 기타 박혜연 2012-06-22
50854 휴대전화 전성기 2012-06-22
50852 휴대전화 전정묵 2012-06-22
50850 서비스 권미경 2012-06-22
50848 생활용품 유영권 2012-06-22
50847 서비스

처리

**
김경민 2012-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