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 이현가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 이현가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정
  • 조회수 : 508회
  • 작성일 : 12-06-11 11:25:31

본문

작년 2011년 8월중순경에 옥션에 이현가구에서 평상형 침대 프레임을 샀습니다. 그런데 10월쯤 신랑이 발을 디뎠는데 침대 프레임이 푹 꺼진겁니다. 저희신랑이 60키로도 안나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냥 쓰다가 12월경에 전화를 하니 그건 저희 잘못이라고 하더라구요. 프레임은 약하니 프레임을 밟지말고 침대에 올라가라는 겁니다.그게 말이 됩니까?저희 언니네도 다 이런 모양의 침대를 쓰고 있는데 정말 튼튼하고 침대측에서 밟지말라했다니 어의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저희는 고쳐야하니 저희가 돈을 내고 고치기로 했습니다.그런데 다음주 다음주 하더니 연락이 없는거였습니다. 제가 한달이상 기다리다 전화하니 기다리라고만 하고 석달이상 지나 저희 신랑이 하니 담주에 오겠다고 한게 3월말지나서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취소하고 쓰려고 했는데 옆에 부분도 계속 나무가 꺼지기 시작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 신청을 했더니 역시나 연락은 먼저해준적 없고 계속 다음주 다음주 하는겁니다.그러곤 한달 이상 지체했는데..기다리는 사이 가죽까지 찢어져 제 다리가 빠져 다칠뻔까지했습니다. 저희 딸이 4살인데 다리가 여러번 빠졌구요.저희도 너무 화가나 한주 기다리고 전화하면 담주면 됩니다. 이러고 또 전화하면 담주라하고 정말 화가났습니다.그래서 계속 기다리다 저희신랑이 지난주 금요일에 전화하니 신고하라고 하네요.뭐 이런 어의없는 경우가 있습니까?침대가죽까지 찢어져 저희는 일년도 안되어 버리게 생기고 애기랑 저희가 다칠뻔까지했는데 미안하단말도 없고 기다리란말만 하고 그리고 공짜도 아니고 저희가 돈까지 내면서 이런 서비스를 참지못해 글을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제품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더불어 a/s가 계속지연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19 통신 김정화 2012-06-20
50318 식음료 조인경 2012-06-20
50317 기타 최용주 2012-06-20
50315 서비스 최성임 2012-06-20
50313 기타 홍문기 2012-06-20
50312 유통 여정훈 2012-06-20
50311 휴대전화 김이연 2012-06-20
50310 기타 서지영 2012-06-20
50309 휴대전화 박건태 2012-06-20
50308 통신 최하길 2012-06-20
50307 기타 최미희 2012-06-20
50306 서비스 륜희 2012-06-20
50305 자동차 김완희 2012-06-20
50304 생활가전 김용례 2012-06-20
50303 서비스 장선영 2012-06-20
50302 생활가전 안희원 2012-06-20
50301 서비스 최해수 2012-06-20
50298 통신 유락규 2012-06-20
50297 통신 김지현 2012-06-20
50296 기타 김환희 2012-06-20
50294 기타 남진우 2012-06-20
50293 서비스 오지은 2012-06-20
50290 기타 서근원 2012-06-20
50289 생활가전 김현구 2012-06-20
50287 기타 이태선 2012-06-20
50286 통신 김미현 2012-06-20
50278 식음료 고희정 2012-06-20
50276 금융 장미란 2012-06-20
50275 생활용품 박기영 2012-06-20
50273 유통 고광영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