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가드 정수기..다른 사람들도 피해를 입지않았으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위가드 정수기..다른 사람들도 피해를 입지않았으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창우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7-06 18:39:00

본문

2011년 7월 집이랑 사무실에 2대 설치했습니다.
통도 스팀으로 청소해준다고 하고 금액도 괜찮아서 설치했는데...
1년도 안되서 물 마실때 누르는 후크부분..집이랑 사무실꺼 고장 한번씩 다나고
집에꺼는 16,000원인가 주고 몇달 전 고쳤습니다.
6개월도 안되서 고장나고..
(집에는 물도 많이 안마시는데 물 마실때 누르는 부분이 허술하게 만들어 놔서 이렇게 고장나는건 너무하네요...)
4개월마다 필터교체 안해줍니다.
지금 5개월 넘어가는데도 안옵니다. 연락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기사가 왔을때 통청소 안해주길래
'스팀청소 해준다고 선전하더니 왜 안해주시냐'했더니
기사 왈 `해드릴까요?' 참나.. 그것도 대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안해주고 그냥 갔습니다.

약정조항에..
제10조 렌탈제품의 사용, 보관 및 유지관리
1. "갑"은 계약기간 중 렌탈제품이 적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필터교환 등, "을"이 렌탈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적인 상태를 유지시켜야 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정한 약정을 지키지 않네요..
다른 사람들이 또 피해를 안입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취소해달라고 하면 또 위약금이 어쩌고..하겠죠?
그래도 사용하다가 자꾸 고장이 나고 제대로 필터나 통관리 안되서 정수처리 안된 물을 마실바에는
취소하는게 좋겠지요???
조금 더 튼튼하게 만들었으면, 그리고 한번 팔고 나면 그만인 세상은 이제 지나지 않았나요?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관리도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소비자의 바램이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않아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95 서비스 rcmod919 2012-08-08
63794 건설 문은정 2012-08-08
63791 휴대전화 서영희 2012-08-08
63786 식음료 국희샌드... 2012-08-08
63783 휴대전화 이은나래 2012-08-08
63778 휴대전화 최배인 2012-08-08
63775 기타 곽하은 2012-08-08
63774 서비스 최동호 2012-08-08
63773 기타 정안용 2012-08-08
63770 기타

처리

바지
이순동 2012-08-08
63766 서비스 조지현 2012-08-07
63764 생활용품 윤희진 2012-08-07
63762 식음료 조지연 2012-08-07
63760 기타 김희진 2012-08-07
63759 서비스 진정아 2012-08-07
63754 자동차 조현금 2012-08-07
63750 서비스 최원신 2012-08-07
63747 금융 김남희 2012-08-07
63743 서비스 선준규 2012-08-07
63726 생활가전 김재희 2012-08-07
63722 digital 안수경 2012-08-07
63721 생활가전 김나래 2012-08-07
63719 유통 김은태 2012-08-07
63718 통신 김란 2012-08-07
63716 기타 이성열 2012-08-07
63715 기타 최민경 2012-08-07
63714 서비스 이경희 2012-08-07
63713 자동차 서현두 2012-08-07
63712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11 자동차 이한별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