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BBQ 치킨 불친절 신고합니다. 읽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원 영통 BBQ 치킨 불친절 신고합니다. 읽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욱
  • 조회수 : 737회
  • 작성일 : 12-05-16 23:08:16

본문

저는 나이는 어리지만 24년 살면서

한번도 배달음식에 이렇게 화가나본적은 없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1016-2번지 BBQ 치킨 영통점.

전화번호 031-202-8292  ( 영통영일중사거리쪽 위치 )

에서 2012.5.15일  오후 8:40분경

매장과 불과 5분거리에있는곳에서

양념 후라이드 반반. 콜라 큰거로 바꿔주세요~

양념소스도 좀만더주세요~

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정확히 40분을 기다리다가 너무 안와서 전화를 다시했는데

출발햇다고 기다리라 하더니 그냥끊어버리더군요

50분만에 배달이 왔습니다. 미안한 티도 안내더군요

솔직히.. 조금 늦은거 화가나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기쁜 마음에 포장을 열었는데. 닭은 다 식어있고

후라이드 한마리가 들어있더군요.  포장비닐옆에 영수증에는

양념+후라이드 반반 17,000    콜라1.25 + 1,000    소스추가 + 500

소스추가 금액에대해 미리 말안해준거도 짜증나는데

그냥 식어빠진 후라이드만 먹자니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아줌마가 받으시더군여  상황설명을 했는데 ..

사과한마디 전혀 없으십니다. 바쁘니깐 일단 끈어보레요 ㅋㅋㅋㅋㅋㅋㅋ

4분후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아저씨였습니다.  배달하고 4분만에 돌아간거죠

핸드폰으로 주문 전화라 정확합니다.

아저씨가 말하길. 지금 양념 반 해서 갔다줄테니 후라이드 반 남겨노랍니다.

반만먹고 반은 자기 다시달랍니다. 그래야 양념 반마리 갖다준다고.

너무 어의가없고 화가나서 필요없다고 그냥 버리고만다하니깐

1000원의 금액차이가 있답니다. 후라이드만먹으면 천원돌려줘야된답니다.

너무 어의가없어서 됬다고 하니깐 고맙습니다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이 업주.  정말 너무 어의가없고 서비스 마인드도 없는것 같네요

정말 적어도 최소한 . 죄송합니다 까지아니라도 미안해요란 한마디만했어도

이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았을겁니다.

적절한 처벌 조취 취해주시고

어떠한 조취가 내려졌는지 연락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03 휴대전화 조규복 2012-06-21
50701 기타 강미선 2012-06-21
50700 생활가전 이선수 2012-06-21
50699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7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90 자동차 최용두 2012-06-21
50689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85 자동차 윤주영 2012-06-21
50674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1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70 digital 김선길 2012-06-21
50667 생활가전 김대섭 2012-06-21
50665 digital 김동균 2012-06-21
50656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1
50652 휴대전화 조병일 2012-06-21
50651 digital 이광석 2012-06-21
50646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5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2 식음료 현정 2012-06-21
50640 서비스 김현철 2012-06-21
50639 휴대전화 장길재 2012-06-21
50638 휴대전화 이상숙 2012-06-21
50637 기타 말달려 2012-06-21
50636 기타 제연정 2012-06-21
50635 서비스 임금선 2012-06-21
50634 서비스 한승혜 2012-06-21
50632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630 휴대전화 김주환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