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올렸던사람인데요 현대택배가아니고 대한통운 입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방금올렸던사람인데요 현대택배가아니고 대한통운 입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환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07-05 19:31:22

본문

광주에서 거창으로 pc를 보냈습니다. pc는 따로 공장으로 보내져 공기 포장지로 포장을 해서 안전하게 보내준다고 해서 안심하고 보냈습니다. 근데 상자를 열어보는순간 본체 전면부서 심하게 파손되었고 케이스 알루미늄 프레임이 찌그러진상태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전원을 연결했지만 무반응 그래서 본사로 먼저 열락햇습니다. 예상대로 광주 지점으로 연락을 해보라더군요. 그래서 연락했습니다. 지점에서는 수리를 해야한다고 물품을 반송하라는 말뿐 택배회사 약관 규정에 나와있는 보상을 안된다는것이었습니다.  모 티비프로에서 물품가액을 운송장종이에 기재를 하면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있다는말을듣고 기재또한 했습니다. 하지만 관계자측에서는 서로서로 책임 전가를 시킬뿐이고 현재 물품은 반송되어 수리중이라는것입니다. 중요한 프로그램 금한업무, 여러가지 중요자료  때문에 빨리 사용을 해야하지만 수리기간이 2주랍니다. 너무답답해서 다시열락했는데 상태에데해선 언급이없고 그냥 확인중이라고 기다리라고합니다. 가장어이 없었던부분은 처음 지점으로 연락했을때 하는말이 가까운 수리 업체에서 수리를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 너무 화가나서 이건 택배회사책임이고 그러면 회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을 지고 해결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지고나서야 본사로 보내라는 것입니다 .  수리된 제품을 받을경우 내용물이 교체되거나 성능이 저하되었을 경우를 생각하면 정말 우울합니다 .  도와주세요ㅜ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97 기타 이혜영 2012-07-27
60394 생활용품 문진미 2012-07-27
60393 통신 김주란 2012-07-27
60391 유통 김정아 2012-07-27
60390 식음료 김형일 2012-07-27
60389 해결&감사글 김민경 2012-07-27
60387 통신 최재식 2012-07-27
60384 기타 이재봉 2012-07-27
60380 기타 허수빈 2012-07-27
60379 기타 윤자영 2012-07-27
60375 생활가전 권혜영 2012-07-27
60374 기타 김동균 2012-07-27
60373 통신 강용원 2012-07-27
60372 기타 김근혜 2012-07-27
60371 통신 임재현 2012-07-27
60370 기타 양기욱 2012-07-27
60369 기타 반현정 2012-07-27
60368 서비스 김소영 2012-07-27
60367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6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5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4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3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2 기타 피해자 2012-07-27
60361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0 서비스 김은경 2012-07-27
60359 생활가전 이상민 2012-07-27
60358 금융 황인기 2012-07-27
60357 휴대전화 한동희 2012-07-27
60356 기타 이춘화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