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소액결제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소액결제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수
  • 조회수 : 899회
  • 작성일 : 12-06-05 17:00:48

본문

2012.2.16일 나디스크라는 사이트에 무료회원가입하면서 휴대폰으로 인증하여 회원가입하였는데 휴대폰으로 결제되었더군요. 한달간 사이트 서비스를 이용했으니 문제는 없습니다.  한 달이 지나 더이상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디스크에서 피디파일로 운영이 넘어가면서 회원 정보도 그대로 넘어갔습니다.
더이상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으므로 문제가 안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연히 월정액서비스 자동결제도 신청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최근에 로그인해서 들어가서 우연히 나의 계정을 보니 유료서비스가 신청되어 있었습니다.
KTF에 문의한 결과 3개월 동안 소액결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결제내역 3.28, 4.27, 5.27 각 16,500원 합계 49,500원)

서비스 신청도, 월 자동결제도 신청하지 않았음에도 그리고  서비스도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사이트 운영자가 임으로 회원 정보에 등록된 휴대폰번호로 결제를 하였던 것입니다.
(※ 어떻게 휴대폰 번호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것인지 KTF는 그렇게 허술하게 운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환불을 요구해도 환불해 주지도 않는군요.

사이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 ://www.pdfile.kr/

사이트를 방문해보면 알겠지만 무료회원제이며, 월자동결제는 신청하고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료회원제였다면 가입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최초 한달만 이용 후 탈퇴하였을 것입니다.

사이트 운영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유료 월정액결제가 이루어져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56 기타 이춘화 2012-07-27
60355 기타 이유진 2012-07-27
60354 금융 권성자 2012-07-27
60353 기타 한민정 2012-07-27
60352 기타 이희진 2012-07-27
60351 자동차 김정금 2012-07-27
60349 서비스 홍성훈 2012-07-27
60348 기타 채원병 2012-07-27
60345 생활가전 김상은 2012-07-27
60344 기타 채원병 2012-07-27
60343 서비스 이대영 2012-07-27
60342 기타 윤용숙 2012-07-27
60341 기타 김선영 2012-07-27
60340 식음료 이승희 2012-07-27
60339 기타 윤정희 2012-07-27
60338 생활용품 김슬기 2012-07-27
60334 기타 박진희 2012-07-27
60333 식음료 김성 2012-07-27
60332 기타 박진희 2012-07-27
60331 식음료 주현용 2012-07-27
60330 통신 우승범 2012-07-27
60329 생활가전 김귀분 2012-07-27
60326 기타 서은경 2012-07-27
60324 금융 이영일 2012-07-27
60319 통신 김영섭 2012-07-27
60317 서비스 김현숙 2012-07-27
60315 유통 이정우 2012-07-27
60313 생활가전 장요셉 2012-07-27
60310 기타 서은경 2012-07-27
60309 기타 최길성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