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편 호소함에도 개선 못해주는 유플러스 불편함에 해지했는데 위약금 물어내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 불편 호소함에도 개선 못해주는 유플러스 불편함에 해지했는데 위약금 물어내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경
  • 조회수 : 934회
  • 작성일 : 12-06-19 13:28:04

본문

제가 작년에 엘지 유플러스 티비 인터넷 전화 결합상품을 가입 하였습니다 일년 잘 이용는데 3,4월 부터 티비 셋탑박스에 이상이 증상이 일어나 여러차례 상담전화를 하였습니다 늘 대답과 해결방법은 뒷에 짹을 뽑고 5초 있다 다시 꽂은 다음 사용하는것이였지요 날짜가 지날수록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불편한 나머지 서비스기사를 요청하여 서비스를 받았지만 아무런 조치 없이 회선이며 어디고 아무런 이상이 없다 하시고 가셨습니다
불친절한 태도에 화가난 저는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해서 항의를 하였지만 알수없는 원인으로 어떤한 조치도 못해준다는 엘지유플러스측에 화가 났습니다 원인을 알수 없어 해결을 못하면 그 불편 사항을 소비자가 안고 비싼 요금을 내며 봐야 하냐고 물었지만 대답은 어쩔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내돈 내고 내가 시청하면서 리모컨 사용이 아닌 일어나 셋탑 뒤에 짹을 뽑았다 꽂았다 하면 봐야할이유가 없기에 해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해지 이후 저에게 위약금과 설치비를 모두 청구 하는겁니다 제가 변심해서가 아니라 서비스 개선이 안돼 불편사항을 호소해도 처리도 안돼 소비자는 비싼요금 납부하며 불편을 안고 시청해야 하는겁니까? 대기업에 횡포 아닙니까?
전 위약금을 안내고 지내도 별 불편사항은 없습니다 불이익도 크게 없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무조건 팔아놓고 서비스는 나몰라라 하고 불편은 소비자가 감수 해야하고 불편 싫어 해지하니 돈 물어 내라??? 정말 어의 없습니다
제가 동영상 찍어 봤습니다 셋탑에 전원이 깜박이는데 밤에 잘땐 눈에 거슬리기까지 합니다 할수 없이 일어나 전원 짹을 뽑구 잠을 자고 그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위약금을 물어야 하나요???
과연 그런가요???
그렇다면 우리나라법은 기업을 위한 서민을 죽이는 법이 되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설치비 면제와 함께 민원 처리를 위해 이미 해지가 된바 인터넷 반환금 50%, 티브이 반환금 전액 조정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의 셋톱박스이상으로 인한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해지를 하려하시는데 위약금이 부과된다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134 생활용품 김가정 2012-08-09
64133 서비스 신호정 2012-08-09
64132 생활가전 최민정 2012-08-09
64131 생활용품 선혜 2012-08-09
64130 서비스 이시자 2012-08-09
64129 서비스 전은숙 2012-08-09
64128 기타 문미정 2012-08-09
64127 통신 한기성 2012-08-09
64126 생활용품 나미희 2012-08-09
64123 유통 박진영 2012-08-09
64110 건설 김창일 2012-08-09
64108 건설 김창일 2012-08-09
64106 건설 김창일 2012-08-08
64101 생활용품 김학규 2012-08-08
64100 기타 임승균 2012-08-08
64095 휴대전화 최주리 2012-08-08
64094 기타 오민지 2012-08-08
64093 식음료 홍승억 2012-08-08
64092 서비스 백경희 2012-08-08
64091 기타 이주희 2012-08-08
64090 기타 정진숙 2012-08-08
64086 서비스 이주영 2012-08-08
64084 휴대전화 박선란 2012-08-08
64082 서비스 김민지 2012-08-08
64079 식음료 정하늘 2012-08-08
64076 생활용품 김효정 2012-08-08
64073 서비스 강수진 2012-08-08
64070 유통 장해미르 2012-08-08
64069 생활용품 이혜진 2012-08-08
64068 통신 김혜영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