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 사기치는 한화 손해보험 2011.4월 이전계약자는 당장 해약해야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에 사기치는 한화 손해보험 2011.4월 이전계약자는 당장 해약해야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희숙
  • 조회수 : 1,473회
  • 작성일 : 12-07-06 11:26:25

본문

첨부참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질병이 재발하여 또다시 치료중이신데 기존입력기록에 최종퇴원일로부터 180일경과로 보험금지급이 될수없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정식님의 댓글

이정식 작성일

저는아는사람을통해서가입을했는데사고시일반.중대법규사고에형사합의금을준다기에피해자와합의를했는데약관이랑맞지않다고하면서보험금을지급하지않고지금재판소송까지하고있습니다.너무나억울하고또설게사가거짓까지법정에서하였고요.그래서7월12일결정이남니다.어떻게판결이날지는모르겠으나끝까지하려고요.전희숙님도힘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197 휴대전화 송하신 2012-07-30
61195 서비스 김관용 2012-07-30
61194 휴대전화 엄영선 2012-07-30
61190 서비스 LHR 2012-07-30
61187 통신 김진선 2012-07-30
61186 생활용품 장순록 2012-07-30
61185 휴대전화 박미진 2012-07-30
61184 기타 박동호 2012-07-30
61181 통신 박현욱 2012-07-30
61180 휴대전화 황지훈 2012-07-30
61178 휴대전화 이은성 2012-07-30
61176 금융 최은영 2012-07-30
61175 자동차 서보석 2012-07-30
61172 생활가전 김충길 2012-07-30
61169 금융 정윤경 2012-07-30
61163 기타 민선영 2012-07-30
61158 생활용품 강승호 2012-07-30
61156 휴대전화 오미자 2012-07-30
61147 서비스 이장미 2012-07-30
61145 휴대전화 김대진 2012-07-30
61144 생활용품 김윤자 2012-07-30
61136 통신 김대진 2012-07-30
61135 기타 김현희 2012-07-30
61132 서비스 홍민희 2012-07-30
61129 기타 홍주영 2012-07-30
61127 생활가전 김경화 2012-07-30
61123 생활용품 황미선 2012-07-30
61121 서비스 유지은 2012-07-30
61112 기타 한채윤 2012-07-30
61109 서비스 이현진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