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대출 사기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대출 사기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성민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2-06-26 23:01:13

본문

<P>요즘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핸드폰 대출 사기 건으로 피해가 막심합니다. <BR>2012년 4월 13일 현대 금융(070-8015-7416)에서 급전을 해준다는 전화를 받고 신분증 사본과 위임장을 써서 보냈습니다.<BR>위임장을 써주면 30만원을 지급하고 3개월뒤에 명의변경을 해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BR>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실체는 이것이 아니었습니다.<BR>1. 핸드폰을 수령하지 못했습니다.<BR>2. 위임장란에 대리인이 누군지 알 수 없음. (위임장의 효력이 없는 것으로 sk텔레콤은 계약을 성사시켰음)<BR>3. 신규계약서 상에 본인으로 체크 되어 있지만 서명은 타인에 의한 것이며 개인 기본정보도 엉터리임.<BR>4. 가입확인서란에는 어떠한 내용도 기재되어 있지 않음.<BR>위의 사실과 같이 허위라는 것이 뻔한 내용과 허술한 구비서류로 판매점은 최신형 핸드폰(갤럭시노트)를 판매를 했고, 사용료 또한 엄청나게 받아 가고 있습니다.<BR>이런 불법 행위가 어떻게 정당화 될 수 있고 우리나라 대표 선두 기업에서 이러한 사실을 묵인하며 비도덕적인 상거래를 할 수 있습니까? <BR>조속한 처리와 피해금액을 전액 보상해줄것을 촉구합니다.<BR>모든 3사(sk텔리콤/ LG텔레콤/KT) 는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BR><BR>가입한 판매점 정보<BR>SK 텔레콤 : 세화 통신 053-744-****/ 010-8728-****</P>
<P>KT : 세화통신 <BR>LG텔레콤: 에이스 정보통신 053-253-**** 양** 010-9044-****</P>
<P>&nbsp;</P>
<P>가입한 전화번호<BR>SK텔레콤: 010-8728-****</P>
<P>LG텔레콤: 010-2297-****/010-5601-****</P>
<P>KT:010-9809-****</P>
<P>&nbsp;</P>
<P>피해자 : 신** 010-*****</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대출"은 엄연한 명의대여로서 이용자의 과다요금 발생에 대한 책임을 통신사에 물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용당사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이용자를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처리하셔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73 금융 백광선 2012-08-08
63972 서비스 이성대 2012-08-08
63971 기타 차지나 2012-08-08
63970 digital 원재광 2012-08-08
63969 서비스 박성현 2012-08-08
63967 생활가전 김경미 2012-08-08
63966 금융 서정화 2012-08-08
63965 생활가전 문찬호 2012-08-08
63964 서비스 민지애 2012-08-08
63963 통신 신경하 2012-08-08
63962 기타 이선정 2012-08-08
63961 휴대전화 이수진 2012-08-08
63959 기타 박선정 2012-08-08
63958 서비스 H.지연 2012-08-08
63957 서비스 이철구 2012-08-08
6395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8
63953 생활가전 백현민 2012-08-08
63951 서비스 으니 2012-08-08
63950 생활용품 김미나 2012-08-08
63949 서비스 이시예 2012-08-08
63948 서비스 노봉환 2012-08-08
63947 생활가전 박수연 2012-08-08
63946 기타 전은숙 2012-08-08
63945 생활가전 최종일 2012-08-08
63944 휴대전화 이명희 2012-08-08
63942 서비스 소유진 2012-08-08
63940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8
63939 기타 이경환 2012-08-08
63938 digital 송주현 2012-08-08
63937 생활가전 이종옥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