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서 쿠폰을 구매, 사용하지 않았는데 환불을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에서 쿠폰을 구매, 사용하지 않았는데 환불을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새미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06-08 17:10:00

본문

사계절 횟집 상품 구매후 1일전 예약했으며 6일 당일 6시예약을 했으나,
대구에서 부산까지 가서 휴대폰을 택시에 두고 내려서 50분여간 택시기사를 기다려서 폰을 받자마자
티몬 쿠폰을 사용했다는 문자가옴.

횟집에선 6시 34분 / 6시 43분 2차례 부재중전화를 남겼고
6시 57분 쿠폰을 사용했다고 문자가 옴.

전화를 하니 대뜸 전화를 왜그렇게 안받았냐며 그쪽 예약해서 테이블을 비워놔서 손님을 받았네 못받았네 하며
음식 준비다해놨으니 와서 먹으라고함.

개인사정을 듣지도 않고 예약시간 한시간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회 구경도 안한사람 쿠폰을 임의로 사용했다고 하는건
청약철회법 소비자보호법 전자상거래법에 어긋남.

일주일안에 취소를 할수가 있고 우리가 자리 예약을 했지 음식을 모두 준비해두라고는 하지않았으며,
횟집 문의글에 보니 예약 안한 손님오면 먼저 준비한 음식 나간다고 기재되어 있음.
우리 때문에 손해본것이 없음 이미 34분 43분에 연락을 했을때 손님을 받았다고 함.
내 얘기는 듣지도 않고 무조건 그냥 메모해둘테니 와서 먹으라고 , 와서 먹으라고요 오라고 < 이따위로 말하는
아줌마의 말투와 태도가 너무나 기분이 나빠서 도저히 거기 음식을 먹고싶지않았음

횟집에서 예약을 어길시 쿠폰 사용했다고 한다는 문구는 그저 전자상거래법, 청약철회법을 모두 무시하고
임의로 기재한것임을 알기때문에 바로 취소요청을 하였으나
티몬에서 환불을 못해준다고 함.




예약한 시간 50분이 지났다고 쿠폰을 사용했다고 임의등록을 해버림
티몬에서는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고함
회 구경도 못했는데 환불 못 받을이유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음식점 쿠폰을 사정이 생기시어 예약후 사용치 못하셨는데 예약을 한것이기 때문에 사용여부와 상관없이 쿠폰사용이 되었다하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559 생활가전 이희문 2012-06-26
51558 통신 양승규 2012-06-26
51557 기타 박선영 2012-06-26
51556 통신 장점주 2012-06-26
51555 휴대전화 김우성 2012-06-26
51554 휴대전화 이선우 2012-06-26
51553 생활용품 정석윤 2012-06-26
51552 생활용품 정석윤 2012-06-26
51551 기타 최순희 2012-06-26
51547 유통 장옥주 2012-06-26
51543 통신 박민경 2012-06-25
51536 휴대전화 최경식 2012-06-25
51534 기타

처리중

등산용품
변주영 2012-06-25
51515 digital 양승규 2012-06-25
51513 기타 김현지 2012-06-25
51510 기타 황혜미 2012-06-25
51509 서비스 조혜민 2012-06-25
51505 통신 김민희 2012-06-25
51503 통신 이수영 2012-06-25
51502 휴대전화 김대섭 2012-06-25
51501 생활가전 원관식 2012-06-25
51500 기타 김흥필 2012-06-25
51499 통신 김경한 2012-06-25
51498 기타 장예린 2012-06-25
51496 휴대전화 장성희 2012-06-25
51495 기타 성예맘 2012-06-25
51491 기타 최수정 2012-06-25
51490 digital 박공호 2012-06-25
51489 기타 공유선 2012-06-25
51486 통신 권호현 2012-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