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인터넷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헬로인터넷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진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2-06-18 14:45:47

본문

3년 약정을 하고 사용 중인데 툭하면 모뎀이 신호를 못 잡고
바람이 약하게 불어도 못 잡고 비가 와도 못 잡고
무선 인터넷도 이 정도는 아닌데 2년 정도 꾹 참고 썼습니다
안 될 때마다 전화하면 신호를 새로 쏴 줄테니까 껐다가 켜라 그러길 반복하고
임시방편일 뿐이지 그 때 뿐이고 또 반복됩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글을 남기려고 해도 고객센터에 게시판 자체가 없어요
안 좋은 소리를 원초적으로 막자고 한 건지 며칠 전 부터는 계속해서 신호를 잡았다 끊겼다가 그러다 어제부터는 아주 먹통이네요
광렌이라는 말 믿고 설치했는데 광렌 들어오는 건 고사하고 인터넷이나 좀 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 문제도 전혀 아니거든요 새로 산 노트북인데 일주일도 안 됐고요
며칠 전에 전화해보고 또 며칠 되다 안 되다하는 거 참다 오늘 전화하니까 기사를 예약을 해두면
수요일에 온다고 합니다 지금 장난합니까
사용 못 하는 거 보상 해줄거냐고 하니까 요금에서 뭐 사용 못 한 부분을 제해준다고 하는 것 같은데
그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제가 서비스를 못 받았고 불편을 겪었는데?
마음 같아서는 당장 해지를 해버리고 다른 인터넷을 달고 싶습니다
정말로 그러면 또 제가 위약금을 물어야하고
서비스가 이렇게 엉망인데 제가 위약금까지 내려니까 화가 나서 죽겠습니다
전화를 해 봤자 똑같은 소리 뿐이고 그리고 인터넷 설치를 하는데 인터넷 선에 분기기가 몇 개씩 달려있습니다 원래 한 선에서 갈라서 되는 건지 전문가가 아니라 전혀 모르지만 한 두개도 아니고.. 해놓은 꼴도 제 아버지가 하셔도 할 만큼 허접하기 그지 없고..
전혀 모르다가 너무 안 되서 옥상까지 쫓아 올라가니까 그렇고
비가 오는 날에는 어떡하라고 그냥 덜렁 분기기만 있고 빗물 가려줄 그 무엇도 안 보이네요
그리고 대충 노끈 같은 걸로 계단 난간에 덜렁 묶어두고 보통은 벽에다가 박아주지 않나요??
약정 걸었다고 배 째라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을 호구로 보는 것도 아니고 휴일에 컴퓨터도 못 만지고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방송의 인터넷 품질불량으로 컴퓨터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658 생활용품 김진만 2012-07-25
59656 식음료 차성훈 2012-07-25
59655 휴대전화 이조원 2012-07-25
59653 기타 김성일 2012-07-25
59651 digital 이승준 2012-07-25
59649 기타 조대현 2012-07-25
59648 digital 이승용 2012-07-25
59622 기타 김미옥 2012-07-25
59620 금융 김영경 2012-07-25
59617 digital 한재복 2012-07-25
59614 생활가전 김지양 2012-07-25
59613 생활가전 이태옥 2012-07-25
59612 금융 최경호 2012-07-25
59607 서비스 박휘용 2012-07-25
59606 휴대전화 허성은 2012-07-25
59604 생활용품 김재휘 2012-07-25
59602 생활가전 송은희 2012-07-25
59601 생활용품 권혁상 2012-07-25
59599 생활용품 김지혜 2012-07-25
59594 기타 지나래 2012-07-25
59593 식음료 송연지 2012-07-25
59592 생활용품 정연화 2012-07-25
59591 유통 최경숙 2012-07-25
59590 기타 박수진 2012-07-25
59589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25
59586 기타 이우선 2012-07-25
59585 유통 강성대 2012-07-25
59584 기타 한민정 2012-07-25
59583 생활용품 홍지민 2012-07-25
59581 서비스 김진근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