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사기꾼, 정신병자가 됐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순간에 사기꾼, 정신병자가 됐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영란
  • 조회수 : 830회
  • 작성일 : 12-06-15 11:02:55

본문

저는 티켓몬스터라는 소셜업체에서 지난 3월 식사쿠폰을 구입하엿습니다.

동네에 나온 상품이기에 행사초반에 방문하여 반족스러울시 재구입을 하기위해

바로 식당을 찾았고.

너무나도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음식은 엉망징창. 기본적인 서비스도 안되고. 그냥 돈버렸다. 다신 오지말자.

이런마음을 가지고 나왔죠..

헌데 이번에 또 그 식당의 음식이 올라오게 되었고. 저는 그 업체에서 느꼈던 점을 후기로 남겼습니다.

 

소셜이란곳이. 고객들간의 교류가 있고, 의견들을 나누어 서로 판단하고.

자신들의 솔직한 느낀점을 나눌수있는 곳이라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좀더 신중하게 물건을 구입할수있는 기반이 되는 곳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저는 솔직한 후기를 남겻다는 이유로,. 업체 사장에게 사기꾼 소리를 듣고. 법적대응을 하겟다는 등의 협박을 받았습니다.

제가 가게에 방문조차 않하고. 거짓을 말하는 악플러라며 사기꾼으로 몰아가더라구요.

그래서 업체사장의 글에 댓글을 달기위해 글쓰기를 눌러지만. 글이 작성이 되지않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티몬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이디를 막을수도있는거냐고 물었고. 묻는 와중에 그 업체 사장의 행동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티몬에선 담당지역에서 해결을 해야 한다고 말했고, 제가 전화를 요청해서 담당 지역의 직원이 저에게 전화를 했더군요.


근데 한다는 말이 "그 업체에서 진짜 고발을 할려고 그런말을 했겠냐. 겁만 주려는 거엿다"

그말에 기가막혔습니다.

누가 진짜 고발할까바 무서워서 그럽니까?

그후에 덧붙인 말이 더 가관입니다.

"고객님이 원하는게 뭔지 말씀해 주십쇼,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이있으니 이러시는거 아닙니까"

"원하시는 뭔가가 있으니 이러시는거라 판단이 되니. 목적달성을 하시려면 그걸 말씀 해보세요"

졸지에 돈이나 뜯어내려는 미친 악플러가 됐습니다.

티몬에 제 개인정보 다 제공해서 회원가입하고. 티몬에 돈 결재해가면서 상품 구입하고.

티몬에서 사용한 쿠폰 후기 남겼다가. 정신병자 취급에. 사기꾼 취급에. 난리났습니다.

이런 글을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 이곳을 찾았는데요..

이런 억울함은 제가 어디다 표현해야 맞는지 모르겟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쿠폰으로 식당을 이용하시고 자세한 후기를 남기셨는데 해당가게에서 불쾌한 업무태도를 보여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027 자동차 오영옥 2012-07-23
59017 기타 백은미 2012-07-23
59014 digital 김세진 2012-07-23
59012 기타 백은미 2012-07-23
59011 식음료 김미경 2012-07-23
59009 휴대전화 김민호 2012-07-23
59007 통신 주상일 2012-07-23
59004 휴대전화 정근옥 2012-07-23
59003 통신 황선진 2012-07-23
59000 휴대전화 장현오 2012-07-23
58998 생활용품 박경애 2012-07-23
58995 자동차 한장호 2012-07-23
58993 서비스 김형중 2012-07-23
58985 기타 김미화 2012-07-23
58984 digital 이해수 2012-07-23
58982 기타 김미화 2012-07-23
58980 식음료 박햇님 2012-07-23
58976 자동차 최수영 2012-07-23
58969 생활용품 방태건 2012-07-23
58967 기타 박은희 2012-07-23
58963 기타 육지현 2012-07-23
58962 기타

처리

세탁
박은희 2012-07-23
58959 휴대전화 유상호 2012-07-23
58957 유통 강령화 2012-07-23
58956 기타 박현우 2012-07-23
58953 서비스 조혜민 2012-07-23
58951 통신 이연주 2012-07-23
58949 서비스 륩주곤 2012-07-23
58946 통신 조영도 2012-07-23
58945 자동차 곽해섭 2012-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