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환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 환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서언
  • 조회수 : 2,843회
  • 작성일 : 13-06-12 10:41:06

본문

풀장 2개 펌프 2개 구매했습니다.
풀장은 토요일 물건받고 그날 밤..새벽 1-2시쯤 바람 넣었구요
아침 9시반경 일어나보니 바람이 까져 있었습니다.
사진 찍어 판매처에게 아침에 바로 글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혹시 몰라 다시 바람을 집어 넣었습니다.
펌프가 좀 어설펐지만 그러려니 하고 신랑이랑 힘들게 넣었어요.
근데 다시 1시간도 안되어서 바람이 빠졌습니다.
첫날은 저희가 잠을 자서 몰랐던거고요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그리고 펌프도 어설퍼 확인해보니 09년 3월제품.
이것도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4년도 지났지만 박스에 넣어 괜찮다 합니다.

여기까지는 풀장 1개 펌프1개입니다.
저는 풀장 2개 펌프2개 구매했습니다.
판매처에게 토요일과 일요일에 글올리고 담날 티몬에 1대1 문의글 올리고
오늘 아침에 1대1 문의글 다시 올렸습니다
그 후 아까 전화와서는 환불사유 안된다 합니다.

저는 다른분이랑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
판매처에겐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다시 읊으자면
저희가 부지가 있습니다. 여자들 몇 모여 텃밭 분할하는 부지요
저랑 그 다른분에게 주어진건 딱 풀장만한 크기의 부지입니다.
야채도 잘 안되고 해서 이번 여름에 풀장을 넣어 애들이나 놀게 하자 한 취지에 구매한겁니다.
근데 그게 줄이 서는 분양이었어서 급히 구매를 해서 토요일에 물건을 받은건데
하자가 생겼고 담날도 연락이 안되 그 담날도 연락이 안되...오늘에야 연락을 받아
환불 안된다 하고..이건 둘째치고 이미 그 부지는 분양이 끝났고요
그래서 그 다른분도 제 제품이 이러이러하니 같이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물론.
그 다른분꺼는 하자가 없을지도 모르니 패스합니다.
그러나 제품자체가 09년 3월제품이라면 하자가 없겠나요.
이미 제 풀장은 불량이니 펌프도 필요가 없습니다.
세트상품이니까요

근데 제 얘기를 듣고서는 다른분도 같이 환불을 요구합니다.
제가 그분꺼 꺼내서 바람새나안새나 확인하기 힘듭니다.
판매처가 개봉된 상품은 어쩌고 저쩌고..

이미 제 풀장은 개봉이 되어 불량이 확인 되었지만 원래 제품이 바람이 빠지는거라며
환불사유 힘들다하고 시간도 애매해서 더욱 그렇다 합니다.
제 풀장은 개봉해서 다시 작은 상자에 집어넣기 힘든게 아니라 아예 안들어갑니다.
바람을 다 빼도 말입니다

제가 산 풀장 2개와 세트상품인 펌프 2개 환불 안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318 서비스 우경환 2012-07-20
58314 기타 최희숙 2012-07-20
58311 기타 주성길 2012-07-20
58310 생활가전 이미경 2012-07-20
58307 서비스 채선영 2012-07-20
58305 생활용품 양종현 2012-07-20
58299 기타 김지혜 2012-07-20
58293 digital 안종익 2012-07-20
58291 서비스 임완규 2012-07-20
58289 휴대전화 김현석 2012-07-20
58286 기타 이승희 2012-07-20
58285 기타 김희정 2012-07-20
58284 서비스 오경애 2012-07-20
58283 생활가전 김용건 2012-07-20
58282 digital 전창수 2012-07-20
58281 서비스 김형우 2012-07-20
58280 서비스 홍진희 2012-07-20
58279 자동차 이삼로 2012-07-20
58278 서비스 배원형 2012-07-20
58277 통신 김현서 2012-07-20
58276 자동차 최용규 2012-07-20
58275 기타 박신형 2012-07-20
58274 휴대전화 안채영 2012-07-20
58272 금융 김하영 2012-07-20
58270 서비스 배원형 2012-07-20
58269 기타 박창수 2012-07-20
58267 서비스 박재은 2012-07-20
58266 식음료 김현미 2012-07-20
58265 휴대전화 라승주 2012-07-20
58264 기타 송진환 2012-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