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부품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경훈
  • 조회수 : 527회
  • 작성일 : 12-06-03 23:56:14

본문

현대 자동차 아반떼HD 운전자 입니다.(2009년2월식 신차구입)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부분이 운전중 빠져 핸들조작이 불가능 하여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또한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두번째 입니다.
 
이부부은 차량 앞 바퀴와 핸들을 연결해주어 힘전달이 되어 방향을 조종하는 역활을 하는 부분입니다.
 
차량견인 기사도 이게 외빠진거냐고 저에게 물어봅니다.
 
차량견인 기사도 년간 천건이 넘는 견인을 해보았지만 이게 빠져 서 견인하긴 처음이라고 합니다.
 
처음 이부분이 빠졌을 때는 현대본사에 전화를 해서 이게 왜 빠지는 건지 물어봐도 원인을 알아보고
 
다음부터 이런이 없도록 수리를 완벽히 해 놓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6월2일 저녁에 집사람이 차를 몰고 나가서 집으로 귀가하던도중  도로 한복판에서 덜커덕
 
소리가 나더만 핸들이 힘없이 돌아 도로한복 판에 대각선으로 새울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오늘6월3일  힘들게 차량을 입고시키고 왔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가족을 태우고 고속주행시 이 부분이 빠졌다면 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그것도 처음이 아니라 두번째 입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이차량을 수리해준다 해도 솔직히 타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두번째 빠짐현상이 또 안빠진다는 보장이 어디있겠습니까.
 
이차를 수리하고 팔자니 양심상 찔립니다.
 
저야 팔면그만이지만 이차를 누군가는 살것 아닙니까. 그럼 그 사람은 운이 없어서 고속주행시 이 부품
 
연결이 빠져 큰 사고가 난다면 그것도 찜찜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 대처방법을 알 고 싶습니다.
 
제가 현대차직원에게 이차 그냥 줄태니까 가족들 다 태우고 다녀보라고 했습니다.
 
언제 가족들과 타고 가다 핸들조작이 불가능하게 되어 사고날 수 있는건데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좋은 방법이 뭔지. 알려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이용 중 핸들에 큰하자가 생겨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49 통신 신동훈 2012-06-18
49848 통신 박경수 2012-06-18
49846 자동차 강용석 2012-06-18
49844 기타 조상덕 2012-06-18
49840 금융 고현주 2012-06-18
49839 기타 양리라 2012-06-18
49838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29 통신 김나경 2012-06-18
49828 생활용품 김윤영 2012-06-18
49826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25 통신 정인상 2012-06-18
49824 유통 김수현 2012-06-18
49822 기타 고진석 2012-06-18
49821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16 식음료 태장희 2012-06-18
49813 휴대전화 오지예 2012-06-18
49811 통신 이주홍 2012-06-18
49810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05 생활용품 이보림 2012-06-18
49804 생활가전 한성화 2012-06-18
49803 서비스 남기정 2012-06-18
49800 생활용품 김유복 2012-06-18
49797 생활용품 어혜정 2012-06-18
49794 생활용품 김환신 2012-06-18
49793 통신 이성환 2012-06-18
49791 생활가전 남동규 2012-06-18
49790 digital 김현주 2012-06-18
49788 유통 신인순 2012-06-18
49786 생활용품 이상명 2012-06-18
49785 통신 최현미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