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 통신에 대해 정말 화가 납니다. 에넥스텔레콤 사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별정 통신에 대해 정말 화가 납니다. 에넥스텔레콤 사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원
  • 조회수 : 564회
  • 작성일 : 12-05-31 18:15:39

본문

저는 새아버지를 모시고 산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고 12년 4 월 달을 마지막으로 새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고 한달후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 물품과 각종 은행. 통신 .자동차 등을 정리 하던중
아버님 명의로 개통된 에넥스 텔리콤(별정) 휴대폰이 있더군요. 평소 아버님이 홈쇼핑 광고에서 물건을 자주
구입 하셔서 제가 lg kt 다 해지를 했는데 대기업 통신사는 사망으로 인한 해지는 위약금이 법적으로 면제 인데
에넥스 에서는 단말기 할부값도 아니고 위약금을 51만원을 내야 해지가 된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여기저기 수소문해서 물어보니 에넥스 이회사는 뭐 거의 사기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폰도 안좋은거 주면서 해지금액을 높게 잡아  해지도 못하게 만드는 회사라고 악명이 높더라구요.
왜 이런 회사가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신 마음도 달래기전에 에넥스 회사 때문에 또하번 서러움과 억울함과 분노를 표현 합니다. 정말 이런 다단계 같은 통신사는 따금한 말한마디와 조취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별정통신사의 휴대폰 계약과 관련하여 전기통신사업법상 기간통신사업자는 회선설비를 갖추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이고 별정통신사업자는 기간사업자로부터 회선설비를 임대받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로서 상호 계약관계가 있으나 엄연히 구분되는 사업자이며 별정통신사업자는 대리점이 별도로 없어 다단계, 방문판매 등의 특수판매를 통해 가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약정기간이 지난 후에도 임의연장등이 발생할 시에는 각 통신사는 모든 요금제를 방통위에 신고, 동 신고대로 서비스하므로 관리, 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1335번)에 민원으로 이의재기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89 통신 김용식 2012-07-26
59888 통신 김용식 2012-07-26
59887 기타 유선희 2012-07-26
59886 생활가전 신용우 2012-07-26
59885 금융 화성옥 2012-07-26
59884 자동차 신선호 2012-07-26
59883 식음료 김태훈 2012-07-26
59882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1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0 기타 장예진 2012-07-26
59879 휴대전화 변준민 2012-07-26
59878 서비스

처리

59869
bbm 2012-07-26
59877 기타 홍지혜 2012-07-26
59876 서비스 홍지혜 2012-07-26
59875 금융 하지현 2012-07-26
59874 생활용품 김혜정 2012-07-26
59869 서비스 문현주 2012-07-26
59868 생활가전 윤현주 2012-07-26
59864 서비스 김영현 2012-07-26
59858 금융 김민주 2012-07-26
59857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6
59855 통신 김용식 2012-07-25
59854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5
59853 서비스

처리

문의
장미정 2012-07-25
59852 자동차 최욱재 2012-07-25
59851 자동차 유대철 2012-07-25
59849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8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7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6 기타 송혜영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