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리콤 투넘버 신청 전산 오류로 번호가 없는번호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리콤 투넘버 신청 전산 오류로 번호가 없는번호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호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12-06-15 13:01:55

본문

s텔레콤을 사용하는 20대 남성입니다
개인영업 사업을 시작해서 투넘버 신청을 했습니다  콜센터 직원에게 투넘버 번호를 생성 받고 다른 전화로 확인까지 했었습니다~
명함 만들고, 알바천국에 구인광고 내고, 도매 및 납품 관련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한달정도 그렇게 명함 뿌리고 사업을 진행을 했었죠 ~
그런데 투넘버로 연락이 한통도 없어어요 ~ 그러다가 일전에 방문 했었던 가맹점에 방문하니 제 번호가 없는 번호라고 하더군요.. 바로 확인하니 없는 번호 였습니다
그래서 콜센터에 전화해서 확인하니 전산 오류로 번호가 없는 번호로 되었다네요...
그래서 일단 그번호로 저한데 걸려온 전화를 확인 해달라니 그것 또한 가능 하지가 않다네요..
저는 전화 한통에 몇십만의 수입을 올릴수 있는 그런 도매업이거든요..
한달동안 명함 뿌리고 알바천국 구인광고 내고 ... 결국에는 저에게 전화하면은 없는 번호였겠죠
어떻게 보면은 사기꾼이 되어 보일수도 잇고 한달 동안 저는 기름값만 다 날리고 혼자 생 노가다를 한거죠..
s텔레콤에서 100% 잘못한 사항이구요
근데 결국 보상 방법은 요금제 금액을 한달 면제 해주는 것 뿐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억울 합니다 회사에서 전산 오류로 번호가 없어졌는건데 피해보상이 그게 최대한 이라네요
그럼 저는 한달동안 멀 한 걸까요? (구인광고내고 .영업하고, 명함 지급한곳에는 사기꾼 비슷하게 되고)
근데 증빙 할수 있는 근거 자료는 없고 정말 미칩니다
어떻게 해야 되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 투넘버 신청을 하셨는데 전산오류로 번호가 없는 번호가 되어 하시는 사업에 많은 지장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 분과 연락이 닿지 않아 취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확인 후 연락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97 통신 김동욱 2012-06-15
49295 휴대전화 배유신 2012-06-15
49293 기타 박희연 2012-06-15
49286 생활용품 정지선 2012-06-15
49284 유통 서연우 2012-06-15
49280 기타 김수근 2012-06-15
49276 기타 하성민 2012-06-15
49273 서비스 임재훈 2012-06-15
49272 휴대전화 김효중 2012-06-15
49254 기타 손병수 2012-06-15
49253 생활용품 한세연 2012-06-15
49252 기타 정소라 2012-06-15
49251 통신 최정수 2012-06-15
49249 기타 공진 2012-06-15
49247 기타 유상미 2012-06-15
49246 기타 서주영 2012-06-15
49244 자동차 김찬호 2012-06-15
49243 휴대전화 박성원 2012-06-15
49240 서비스 최은영 2012-06-15
49239 금융 이용호 2012-06-15
49238 기타 윤슬기 2012-06-15
49236 기타 윤두호 2012-06-15
49235 서비스 박연숙 2012-06-15
49233 통신 김미희 2012-06-15
49232 서비스 박보름 2012-06-15
49230 통신 장수미 2012-06-15
49222 기타 김정원 2012-06-15
49217 기타 최혜은 2012-06-15
49215 생활가전 이재섭 2012-06-15
49207 통신 김해연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