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번호 48604 결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담번호 48604 결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하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06-26 18:25:49

본문

상담번호 48604 소비자상담의 결과
일주일동안 AS센터에서 준 대치폰을 사용한 후 오늘 결과에 대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일주일동안 꺼짐현상은 없었다고, 그러니 그냥 가져가셔야 된다는....
그래서 제가 그전에 일어났던 일은 무시해버려도 되는건지 물었습니다. 결과는 똑같은 대답. 그래서 제 핸드폰과 대치폰 모두 AS센터에 주고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느꼈던 불편한 현상이 나타날때까지 가지고 있으라고,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핸드폰이 통화중 전원이 나가버리고, 또한 전원이 꺼졌다 다시 금방 스스로 켜지는 현상이 나타났는데도 센터에서 가지고 있는 동안은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에 있었던 현상은 무시되고,
분명 핸드폰에 이상이 있으니깐 핸드폰 전원이 4번씩이나 나가버리고, 1번은 핸드폰이 스스로 꺼졌다 바로 다시 켜졌었는데 그런 현상은 뭘로 설명할것인지...
핸드폰이 없는 저로선 아주 많이 답답하고, 불편합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내 눈앞에서 나타나지 않았다고 아무 이상 없으니 가져가라는 식의 서비스는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분명 핸드폰이 뭔가가 이상하닌깐 그런 현상이 일어난게 아닐까요? 아님 스마트폰을 사면 그런 현상이 일어났다가 차츰 나아지는게 맞는건지?
정말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762 자동차 김석근 2012-06-26
51760 식음료 유연상 2012-06-26
51759 생활가전 이규범 2012-06-26
51758 생활용품 최연근 2012-06-26
51757 기타 이영숙 2012-06-26
51756 생활용품 최병대 2012-06-26
51755 휴대전화 장영란 2012-06-26
51753 식음료 서인섭 2012-06-26
열람중 휴대전화 홍은하 2012-06-26
51750 생활용품 허찬회 2012-06-26
51746 휴대전화 조혜은 2012-06-26
51743 휴대전화 신평호 2012-06-26
51741 휴대전화 유부영 2012-06-26
51740 서비스 김명진 2012-06-26
51737 건설 송지나 2012-06-26
51736 서비스 조선옥 2012-06-26
51735 기타 김미호 2012-06-26
51734 서비스 박경아 2012-06-26
51733 기타 김강훈 2012-06-26
51732 생활용품 박휘근 2012-06-26
51730 통신 백미선 2012-06-26
51727 식음료 정민 2012-06-26
51725 기타 김희진 2012-06-26
51723 식음료 정민 2012-06-26
51722 기타 유정화 2012-06-26
51720 자동차 김상훈 2012-06-26
51717 서비스 이효주 2012-06-26
51715 식음료 송연 2012-06-26
51713 서비스 신승희 2012-06-26
51711 기타 장미혜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