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설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개설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주호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06-23 14:18:56

본문

홍지민 엄마 곽주호입니다.
급하게 아이가 휴대폰을 만들게 되어서 월 신용카드사용 30만원 사용과 3만원대로 요금제로 해서
개통을 했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갑자기 그만 두어 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만든 대리점에 가서 번호도 남겼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첫달 요금을 보니 15,000쯤 나오서 신경을 써 주셨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3개월 지나 4개월 고시서에는 72,000기본요금제로 해서 왔습니다.
고객센타 수차례 연락 메모를 남겼지만 교육이라며 아님 신속한 연락이 갈 거라하고 하지만 연락조차 없습니다.
자동이체라 돈은 나갔습니다. 신속한 처리도 없고 연락도 없는 LG U+을 고발합니다.
계약서에는  개통문제로 먼저 싸인하라 했고 그런데 제법대로 계약서를 넣어서 과다한 요금이 나왔습니다.
아니 초등학생핸드폰 요금을 72,000요금제로 계약하는 부모를 있습니까. 연락도 없고 메세지도 없고
전화해야 미안하다 교육이다. 연락드리겠다. 하물며 대지점장에게 직접 메모를 남겼는데도 연락도 없고
대리점교육을 그리 시키는지 피해 보상과 해지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시 희망하였던 기본요금보다 비싼 요금제로 이용요금이 부과되어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48 기타 채선영 2012-07-31
61647 생활용품 박지훈 2012-07-31
61646 생활용품 임명원 2012-07-31
61645 휴대전화 최차례 2012-07-31
61644 서비스 이성은 2012-07-31
61643 통신 김형규 2012-07-31
61642 생활용품 박선임 2012-07-31
61641 기타 송기자 2012-07-31
61640 기타 정주연 2012-07-31
61639 서비스 한삼희 2012-07-31
61638 유통 김경희 2012-07-31
61632 생활가전 국태경 2012-07-31
61631 휴대전화 강미경 2012-07-31
61630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29 식음료 양승용 2012-07-31
61626 기타 이동훈 2012-07-31
61625 휴대전화 김경미 2012-07-31
61624 생활가전 김우천 2012-07-31
61621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18 서비스 추지영 2012-07-31
61616 생활용품 이연주 2012-07-31
61615 생활가전 권미현 2012-07-31
61614 휴대전화 신금순 2012-07-31
61605 기타 김문기 2012-07-31
61602 서비스 허준호 2012-07-31
61599 자동차 김대원 2012-07-31
61581 서비스 강지혜 2012-07-31
61577 생활용품 조현숙 2012-07-31
61576 식음료 원재중 2012-07-31
61573 기타 이연정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