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 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미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05-17 15:34:20

본문

5월 15일 13:30쯤 냉장고 냉동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새볔에 아이가 냄새가 많이 나 부엌으로 나오게 되어 화재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기와 매연 등이 심하여 119에 신고했습니다. 119에서 출동하여 빠른 처리를 해주어 다행히 인명, 가구 등의 다른 피해는 없었고 냉동실의 모든 식품은 익은 상태가 되어 버리고 현재 냉장고도 못쓰고 있습니다. 냉장고는 대우 네오탱크라, 대우일렉서비스에 화재 내용을 알렸더니 그 다음날 대우전자의 서비스 기사가 나와 사진을 찍은 후 본사에 보고서를 올린다고 했습니다. 2-3일에 걸쳐 기다린 끝에 오늘 결과가 나왔다고  전화로 알려주었는데, 냉장고가 오래 되어 어떤 보상도 할 수가 없다고요... 그동안 별 고장 없었고 상태도 매우 깨끗해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하던중 화재사고가 발생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11 휴대전화 김이연 2012-06-20
50310 기타 서지영 2012-06-20
50309 휴대전화 박건태 2012-06-20
50308 통신 최하길 2012-06-20
50307 기타 최미희 2012-06-20
50306 서비스 륜희 2012-06-20
50305 자동차 김완희 2012-06-20
50304 생활가전 김용례 2012-06-20
50303 서비스 장선영 2012-06-20
50302 생활가전 안희원 2012-06-20
50301 서비스 최해수 2012-06-20
50298 통신 유락규 2012-06-20
50297 통신 김지현 2012-06-20
50296 기타 김환희 2012-06-20
50294 기타 남진우 2012-06-20
50293 서비스 오지은 2012-06-20
50290 기타 서근원 2012-06-20
50289 생활가전 김현구 2012-06-20
50287 기타 이태선 2012-06-20
50286 통신 김미현 2012-06-20
50278 식음료 고희정 2012-06-20
50276 금융 장미란 2012-06-20
50275 생활용품 박기영 2012-06-20
50273 유통 고광영 2012-06-20
50265 휴대전화 윤나은 2012-06-20
50264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0
50260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20
50259 통신 이재호 2012-06-20
50258 통신 박희민 2012-06-20
50257 통신 강길남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