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구입 후 서비스에 관한 문제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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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구입 후 서비스에 관한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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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재현
  • 조회수 : 402회
  • 작성일 : 12-06-12 13:04:5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5월 24일 쉐보레 말리부 차량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한 다음날 25일 차량 상태를 재차 확인하던 중
차량 전면 운전석쪽 범퍼와 휀다에 조립이 불량하게 되있는 부분을 확인하여
당일 영업사원에게 연락하여 26일 목포 쉐보레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그 당시 서비스센터 직원은 전면 범퍼만 교환하면 아무 문제 없을 거라고 하여
그렇게 해달라고 하였고 연휴와 부품이 없는 관계로 그 다음주인 31일에 연락을 줄테니
그 때 다시 한번 차량을 입고하여 수리를 하라고 하더군요.
새차인지라 범퍼를 교환하라는 것도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으나 소모품인 점을 감안하여
외관상 특별한 부분이 없으면 아무 문제 없이 이용 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데 쉐보레 서비스센터에서는 약속한 31일에도 연락을 주지 않았고 제가 먼저 전화하여
언제 입고를 해야하냐고 묻자 부품이 도착 했으니 편하실 때 아무데나 오라고 해서
다음날인 6월 1일 바로 입고를 하였고 당일 바로 차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차 상태를 확인하던 중 저는 기존과 변함이 없는 상태에 당황하였고
서비스센터 직원이 말씀하시기를 휀다와 범퍼를 잡아주는 브라켓이라는 부품이 훼손이 되어 있었고
처음에는 괜찮다고 했던 휀다에 손상이 있다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이는 접촉사고로 인해 훼손이 된것이니
서비스를 해줄수가 없다라는 황당한 말을 들어야만 했고
부품 교환값이라고 1만 10원을 부가시키더군요.
자기들이 사고차라고 주장을 한다면 애초부터 서비스를 해주지 않아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차량 외관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고 5월 26일 처음 차량을
서비스센터에 가지고 갔을때의 차량 상태를 서비스센터에서 사진도 찍어 두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차량 외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에 정말로 브라켓이라는 부품이 깨질 정도로 충격이 있는 접촉사고 였다고 하면
차량외관에 기스라던지 상대차량의 페인트라던지 외관에 흔적이 있어야 함에도
외관상 아무런 이상이 없는 차량을 별다른 증거도 없이 사고 차라고 몰아가면서 고객을 사기꾼으로 만들고
훼손된 부품도 청소하는 중에 버렸다고 보여주지 않고 아무런 증거 없이 사고차량이라고만 주장 하더군요.
더군다나 교환해준다던 앞범퍼는 교환을 하지 않았고 차량 상태는 온갖 먼지로 뒤덮여 있었으며
범퍼는 헐거워져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쉐보레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지금 상태에 대해서 하소연 하였고 6월 4일 아무런 조치도 해줄 수 없다
영업사원에게 말을 하라는 등 책임회피하려는 어조의 담당자의 연락에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하여 수차례 재차 상담센터에 연락하여
확실한 서비스에 대한 답을 기다렸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대답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부품 값으로 일, 이만원 지불하는 것쯤 어렵지 않으나 3000만원 짜리 차량을 구매했는데도 이런식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점에서 정말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차만 팔면 된다라는 쉐보레의 서비스정신 정말 화가나고 짜증납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알아본 바로는 6월 구매한 고객의 차가 이상이 있을 경우 바로 리콜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6월에 구매하면 바꿔주고 5월에 구입하면 무시하는 쉐보레의 서비스 고발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고객을 사기꾼으로 만드는 쉐보레 정말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자동차의 하자가 접촉사고로 인한 하자라며 서비스를 해줄 수 없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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