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캠코더가 같은증상으로 4번째고장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요캠코더가 같은증상으로 4번째고장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민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2-06-14 10:54:09

본문

2월10일날 11번가 유디카 라는곳에서 산요캠코더(SH1)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쓴지채 한달도 되지않아 액정화면이 반대로 뒤집혀서 나오는거였습니다

구입한이후 얼마되지않아 무상수리가 된다고 하여 As 를 보냈습니다

헌데 수리하고 와서 일주일도 않되서 똑같은현상으로 또 화면이 뒤집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또 As 를 보냇습니다 그리고 또 수리를 해서왔죠

근데 또 3일도 지나지않아 또 뒤집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좀 화가나서 콜센타에 머라고좀 하였더니 이번엔 확실하게 고쳐주겠다고 머가 잘못된건지 확

실히 안다고 이번만 As 를 다시 보내라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또 As 를 보냈지요 헌데 6월11일인가 12일인가에 As하고온제품이 또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6월13일날 또 화면이 뒤집히는거였습니다

이번이 4번째입니다 콜센타 전화해서 이제품 않쓰겠다고 한번만더 As 보내라고 하면 버려버리겠다고 하였더

니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저는 이제품이 쓰기싫습니다 환불을 요구하였는데 환불은 않되고 그리고 다른기종으로 교환도 되지않고 오로

지 똑같은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네요

이게 환불받을수있는 규정같은건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캠코더의 잦은 하자로 환불요청하셨는데 불가하며 같은 기종으로 교환만 가능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캠코더등 공산품 관련사항은 제품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19 기타 박주연 2012-06-15
49113 기타

처리

g마켓
안진영 2012-06-15
49111 기타 한영란 2012-06-15
49108 서비스 이현준 2012-06-15
491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6-15
49100 생활용품 오은진 2012-06-15
49095 휴대전화 장수진 2012-06-15
49094 생활용품 신종식 2012-06-15
49091 생활가전 딸기맘 2012-06-15
49090 생활가전 박양훈 2012-06-15
49086 자동차 최용욱 2012-06-15
49084 자동차 구본희 2012-06-15
49083 digital 이정호 2012-06-15
49082 휴대전화 이승희 2012-06-15
49081 기타 최성임 2012-06-15
49080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079 통신 박혜수 2012-06-15
49078 금융 박은정 2012-06-15
49077 금융 김종천 2012-06-15
49076 기타 박혜정 2012-06-15
49075 서비스 이혜경 2012-06-15
49074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5
49073 기타 김형찬 2012-06-15
49072 휴대전화 정대용 2012-06-15
49071 기타 김태광 2012-06-14
49069 서비스 이해정 2012-06-14
49067 생활가전 이민영 2012-06-14
49066 유통 배은경 2012-06-14
49063 서비스 박찬희 2012-06-14
49061 서비스 김윤아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