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사 청구료 1년전에걸 1년후에 이야기도 없이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통신사 청구료 1년전에걸 1년후에 이야기도 없이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옥
  • 조회수 : 860회
  • 작성일 : 12-06-02 14:36:46

본문

저는 일년 전에 스마트 핸드폰을 kt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아님 두달뒤에 고장이 나서 고칠려고 대리점을 방문하여 고쳤습니다.
고칠때도 얼마 쓰지 않고 고장나서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보험을 들고 있었기 때문에 보험처리 하고 핸드폰을 고쳤습니다.
저는 이메일 청구서로 해서 이번 오월달에 얼마 나왔나보니까 약25만원 정도가 나온것입니다.
이게 무슨일인가 해서 청구서를 봣더니 수리비가 17만원이 나와있던 것입니다.
저는 사월달에 수리 한적이 없는데 무슨 수리비가 이렇게 나왔나 kt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하니까 4번에 걸쳐서 전화를 다시 받은뒤에 보니까 자기들잘못이 아니고 핸드폰 고친곳 스카이 쪽에서 대금을 안하여서 이렇게 됫다고 거기로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스카이에서 또 다섯번에 걸쳐 대리점이 잘못했다고 해서 저는 대리점으로 갓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소비했습니다. 이 시간낭비가 얼마입니까?
대리점에서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핸드폰을 고치고  날짜는 2011.8월 25일쯤입니다.
그런데 작년것이 청구되지 못하여서 현재 통지받은것은 2012.6월 2일 이라고 설명 해주더군요.
또 핸드폰을 대리점에 맞기면 스카이 센터로 가져다주는 기사님이 있는데 그 기사님이 바뀌어서 그렇게 됫을 수도 있고 또 kt가 한번씩 요금에 대하여 정리 한다고 합니다 그때 미납금액의 돈이 나올수 있다고구요.
이 잘못은 kt 쪽에서 해서 잘못한건데 아무설명도 없이 청구서에 그렇게 청구해놓고 자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 듯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를 설득할려고 했죠!!! 이런경우 자신들의 잘못이니까 전화를 하여서 설명을 해줘야 되는것 아닙니까?? 저는 또 그하루를 그돈의 원인을 찾느라 소비하고 너무 화가 납니다.
스마트폰 요금은 또 얼마나 비쌉니다니까? 저는 대학생이여서 부모님께서 핸드폰 요금을 내주시는데
또 설명을 하고 설득시키는데 시간이 얼마입니까?
그리고 분할 납부도 안되다고 하고 자기들이 잘못 해놓고 너무 막무가네 입니다.
그돈은 원래 소비자가 내야할 부분이니 그냥 내라? 이렇나옵니다!!
저는 시간 소비와 그냥 스트레스가 너무 누적되서 지금도 너무 화가납니다.
저와 같은 소비자가 나오지 않도록 조치를 치해주세요.
그리고 저는 그 돈도 화가나서 내기가 싫습니다!! 분할청구도 안된다하고 너무막무가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이용중 휴대폰 하자가 생겨 a/s를 작년에 받으셨는데 올해 요금청구가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432 기타 문창은 2012-07-24
59431 서비스 김수연 2012-07-24
59429 유통 홍현주 2012-07-24
59428 기타 이채영 2012-07-24
59427 식음료 이한세 2012-07-24
59420 digital 한씨 2012-07-24
59418 기타 오세정 2012-07-24
59411 통신 최영일 2012-07-24
59410 기타 박재현 2012-07-24
59408 식음료 홍미화 2012-07-24
59407 자동차 임한올 2012-07-24
59406 서비스 이승민 2012-07-24
59405 자동차 임한올 2012-07-24
59403 통신 노우귀 2012-07-24
59400 기타 황정화 2012-07-24
59399 식음료 김연주 2012-07-24
59398 digital 심홍섭 2012-07-24
59396 통신 이형주 2012-07-24
59393 digital 박예슬 2012-07-24
59391 기타 이지영 2012-07-24
59389 휴대전화 김민수 2012-07-24
59388 digital 이용덕 2012-07-24
59385 식음료 김씨 2012-07-24
59384 금융 손예진 2012-07-24
59380 기타 김아현 2012-07-24
59378 digital 김인수 2012-07-24
59377 생활가전 박수웅 2012-07-24
59371 기타 류경연 2012-07-24
59368 digital 정재윤 2012-07-24
59366 휴대전화 이혜진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