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불만제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불만제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원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06-30 12:17:01

본문

며칠전 고가의가방을 인터넷대행업체에서구매를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국내에들어왔다는소식을듣고
발송했다길래 조금만있으면 받겠다했는데.. 물건이오지않는겁니다.. 해당택배사 현대택배사 운송조회를
해보니 이미물건을받았다고 표기가되어있더라부요.. 그것도이틀전에 저는현대택배 콜센터로 연락하고
확인을해보니 배송당일 집에아무도없어 1층창고에 넣어넣고 연락을 했다고 기사분이말씀하셨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전화도안왔고..문자한통도없었을뿐더러..그창고..청소하시는아주머니가 사용하는곳이라
쓰레기,쓰레기용품이가득하고..습기가많아서 1시간만물품놔둬도 축축해지는곳인데...
명품가방이..이틀간거기서썩어있었고..클레임제기를하니 일단물건받은상품에대해선
책임질수가없다고 하네요..억울합니다 이가방현대택배에주고 다시보상받아서구매하고
싶어요..국내에없는 물품이라구하기 힘든데..너무화가나네요
현대택배였고 전산상 기사분성함은 허지은이라고합니다
운송장번호는220210622170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과 통화하여 사과말씀 드리고, 요청하신 운임비에 대한 보상과 대리점에서의 사과 전화를 진행해 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사를 이용중 상품배송이 원활히 전달되지않아 상품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783 휴대전화 강수아 2012-07-08
54780 생활용품 김정복 2012-07-08
54779 생활가전 정성희 2012-07-08
54777 식음료 김진수 2012-07-08
54770 서비스 석유미 2012-07-08
54769 휴대전화 갤럭시노트 2012-07-08
54767 자동차 한동열 2012-07-08
54764 유통 나유경 2012-07-08
54763 digital 김기석 2012-07-08
54762 digital 김기석 2012-07-08
54761 digital 배나영 2012-07-08
54760 기타 장미 2012-07-08
54759 서비스 류안나 2012-07-08
54758 식음료 손화곤 2012-07-08
54757 식음료 김성국 2012-07-08
54747 자동차 임동민 2012-07-07
54744 기타 손진희 2012-07-07
54743 식음료 이동현 2012-07-07
54742 기타 연꽃 2012-07-07
54739 생활가전 이효숙 2012-07-07
54733 기타 한송아 2012-07-07
54729 휴대전화 장윤희 2012-07-07
54728 서비스 정재윤 2012-07-07
54727 서비스 정재윤 2012-07-07
54726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5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4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3 기타 김민 2012-07-07
54722 통신 박수환 2012-07-07
54721 휴대전화 황수진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