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운정(교하) 롯데*대원 캐슬앤칸타빌 아파트 - 거꾸로 지은 아파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기도 파주시 운정(교하) 롯데*대원 캐슬앤칸타빌 아파트 - 거꾸로 지은 아파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태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6-26 09:54:57

본문

2012년 7월 입주 준비중인 아파트입니다.
6월 24일 사전점검으로 아파트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1621동(바뀐동이름 521동) 803호 입주예정자입니다. 118A형(45평형A type)입니다.
분양계약당시 설계도와 반대로 시공되어 있었습니다.-파일참조
분양당시 이에 대해 전혀 설명들은적이 없고 계약서에도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계약서 뒷면 선택사항을 보면 원래의 설계도가 부분 나옵니다. 이것도 반대로 되어있습니다)-파일참조
롯데 시공사에 문의를 하니" 동마다다르다","그럴수도 있다" 는 답변과 자기로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며
맘대로 하라는 것입니다.(실제 1,2,3동만 계약서대로 되고 나머지동은 거꾸로 되어있읍니다-12,13,14,15,19,20,21,22동-더많은동이 거꾸로되어있슴)
다른타입은 좌우가 그대로 시공되었는데 118A형만 좌우가 바뀌었고 계약당시 설명도 없었으며
(설명하는 사람도 몰랐던것 같음?) 잘못은 시인커녕 알아서하라... 참 어이없습니다.
저는 계약당시와 다른 아파트에서 억지로 이런대접을 받으면서 가족들과 같이 오손도손 살고 싶지 않습니다.
시공사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지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해결이 안되면 같은처지의 다른사람들과(118A 약 200세대) 같이 법의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722 통신 박수환 2012-07-07
54721 휴대전화 황수진 2012-07-07
54720 기타 장은정 2012-07-07
54719 자동차 정미혜 2012-07-07
54718 기타 김방희 2012-07-07
54716 기타 조혜린 2012-07-07
54714 생활용품 조하현 2012-07-07
54713 서비스 김석준 2012-07-07
54700 자동차 최완영 2012-07-07
54693 생활가전 김일로 2012-07-07
54692 통신 백영미 2012-07-07
54691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90 생활가전 박진희 2012-07-07
54689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88 유통 조영애 2012-07-07
54687 생활가전 조영애 2012-07-07
54685 서비스 양승기 2012-07-07
54683 생활용품 임진규 2012-07-07
54678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07
54677 생활가전 주민규 2012-07-07
54676 기타 최원종 2012-07-07
54675 식음료 김하늘 2012-07-07
54674 생활용품 차현서 2012-07-07
54673 서비스 김정아 2012-07-07
54666 통신 이정연 2012-07-07
54665 생활용품 강정희 2012-07-07
54664 생활가전 황선영 2012-07-07
54663 휴대전화 진소형 2012-07-07
54659 식음료 오재철 2012-07-07
54658 자동차 김해용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