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창우
  • 조회수 : 1,337회
  • 작성일 : 12-05-30 10:17:13

본문

제가 회사 기숙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과 tv를 해지 하려고 101로 전화 문의를 시작한게 10여일 혹시나 해서 가입 문의로 전화 연결을 하였더니 뭐밍 바로 연결...열받은 저는 윽박을 질러대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더니 겨우 해지과로 연결이 되더군요.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일부러 해지를 늦출려는 대기업의 상술같습니다.해지하려 버린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보상 받을 방법이 없는지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 해지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859 서비스 정미애 2012-06-14
48853 식음료 김명애 2012-06-14
48850 유통 오완섭 2012-06-14
48849 통신 안병일 2012-06-14
48848 자동차 고산 2012-06-14
48846 생활가전

처리

삼성TV
최연경 2012-06-14
48845 서비스 이채완 2012-06-14
48844 자동차 박미숙 2012-06-14
48843 통신 이나경 2012-06-14
48842 기타 권지혜 2012-06-14
48841 서비스 이건준 2012-06-14
48840 기타 김지영 2012-06-14
48839 생활용품 황욱현 2012-06-14
48838 서비스 김보경 2012-06-14
48837 생활용품 유동빈 2012-06-14
48836 서비스 김보경 2012-06-14
48835 통신 조석제 2012-06-14
48834 기타 유해령 2012-06-14
48833 서비스 장지숙 2012-06-14
48832 생활용품 신재호 2012-06-14
48831 서비스 이윤정 2012-06-14
48827 금융 김희섭 2012-06-14
48826 생활용품 백지선 2012-06-14
48825 생활용품

처리중

파손
홍성호 2012-06-14
48823 기타 홍중기 2012-06-14
48821 기타 길문옥 2012-06-14
48820 통신 안병일 2012-06-14
48819 서비스 김보경 2012-06-14
48818 기타 김동민 2012-06-14
48817 서비스 김민주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