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소비자 희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소비자 희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 사무엘
  • 조회수 : 593회
  • 작성일 : 12-06-02 23:19:38

본문

2012-05-26 주문 시작
현재 2012-06-02 까지 배송이 안된 상황입니다

배송 정보와 운송장번호 영수증(인터넷 쇼핑) 은 첨부 파일로 올렸습니다

보시면 배송완료 했다고 나오다 다시 배송출발 하는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택배기사님이 수요일 저녁에 보내주신다고 해서 기달렸는데 안오더군요
그 다음날 미안하다며 목요일 오늘 꼭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니 안왔습니다
전화를 해봤더니 통화기록도 없는 핸드폰에 전화를 했다며 우기고
담당자가 바뀌었으니 다른번호 하나주고 전화를 끊더군요
결국 금요일 보내준다고 하더니 토요일 오전까지 보내준다고만 하고 안 보내줍니다
끝까지 나몰라라 무대포식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시며 소비자를 희롱하는 한진택배 덕분에

지인 생일에 신발선물 하나를 못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부탁합니다 인도예정일을 어떻게 아는지
또 인도예정일이 끝난후 손해배상 청구하는법
또한 다른방식에 손해배상 청구에 대한 방법 등을 가르쳐 주세요

위글은 단 한치에 거짓도 없습니다

한진택배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저 뿐만아닌 다른 많은 소비자들이 한진택배에 대한 피해신고가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막말로 불량기업이라 이거죠 부탁드립니다 한진택배에 강력한 항의를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정중히 사과말씀 드리면서 상품 배송 관련 말씀드리니
상품 받지 않으시겠다고 하시어 반송처리 하였으며, 제보자분께 다시 한번 사과 드리고 앞으로 이런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 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회사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약속불이행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52 서비스

처리

환불
고가희 2012-06-21
50750 유통 함미화 2012-06-21
50747 자동차 유동혁 2012-06-21
50746 digital 장윤정 2012-06-21
50745 기타 정은지 2012-06-21
50744 기타 정선주 2012-06-21
50742 휴대전화 서태희 2012-06-21
50741 서비스 손동명 2012-06-21
50740 휴대전화 서태희 2012-06-21
50736 기타 이화정 2012-06-21
50734 휴대전화 지명훈 2012-06-21
50732 기타 김진우 2012-06-21
50730 기타 김묘령 2012-06-21
50729 기타 김고은 2012-06-21
50721 기타 김진우 2012-06-21
50720 유통 이주애 2012-06-21
50718 기타 김수영 2012-06-21
50712 digital 장영자 2012-06-21
50708 기타 이원호 2012-06-21
50706 생활가전 김상득 2012-06-21
50705 기타 김혜진 2012-06-21
50704 건설 변상호 2012-06-21
50703 휴대전화 조규복 2012-06-21
50701 기타 강미선 2012-06-21
50700 생활가전 이선수 2012-06-21
50699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7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90 자동차 최용두 2012-06-21
50689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