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 요금 부과 부당 심각-통신사 대기업의 횡포 심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 요금 부과 부당 심각-통신사 대기업의 횡포 심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석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12-06-13 18:38:10

본문

핸드폰 교체후 초등학교 둘째가 '어플'로 오락을 한다길래 무료라 생각했으나,  5월중 '어플' 요금만 10만원이 넘었음. 이에 019-114로 요금이 어떻게 나왔는지 내역을 파악해 달라고 했으나, 안내소에서 가르쳐주는 'play.google.com/store' 전화번호 안내는 통화 불가능,  'U' 플러스 담당 책임자와 통화했더니 '어플'요금은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며, '어플'쪽 통화상담도 불가능해서 메일로 신청한다고 한 후, 20여일이 되도록 답신이 없는 상태임. 상담 시  '게임 어플'도 모두 연결되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구했음.

 이후 5.27-6.5일까지 해외여행중 자동로밍되어 사용하지않고 주로 꺼두었으며 필요시 문자만 몇 통하고, 5월 31일 확인 결과 1만원 데이터 초과 메시지가 와서 문자이용료라 생각했으나, 요금을 아끼기 위해 꺼두었다가  확인을 위해 6월 2일 다시 켠 이후 갑자기 누적데이터 로밍이용료가 1만원 초과에서 10분도 안되 5만원, 7만원,10만원 초과하여 자동으로 로밍이 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나왔음. '게임 어플'도 대부분 연결되지 않도록 요청한 상태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옴.

 이런 문제가 있을 경우 처음부터 해외에 가는 사람들의 데이터로밍은 되지 않도록 조치하면 될 것을, 신규로 구입한 전화기 작동을 잘 모르는 고객은 완전히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

 2012.6. 13(수) 17:20분경 019-114(담당자 임선미)로 연락하여 요금에 대한 문제를 상의하면서 해외로밍팀에게 직통전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요청했으나, 직통전화는 불가하다며 연결해 주었으나 계속 통화중이라는 멧시지만 나올 뿐 연결이 불가능했음.

고객들의 요금은 모두 받으면서 그 내역은 파악할 수 없고, 이의 제기가 불가하고, 연락도 할 수 없고, 제휴 기업들의 요금도 같이 받으면서(어플 요금이 같이 붙어서 부과됨) 그 내역 확인은 할 수 없다고 하는 'LG U플러스 통신사' 의 행태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아주 부당한 것으로 사료됨. 이는 대기업의 횡포이며 부도덕한 사업 행태는 즉각 시정되어야 합니다.

이에 문제점을 게재하오니 이와같은 문제는 모두 개선되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사용중 해외로밍상태에서 사용치않은 데이터요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850 유통 오완섭 2012-06-14
48849 통신 안병일 2012-06-14
48848 자동차 고산 2012-06-14
48846 생활가전

처리

삼성TV
최연경 2012-06-14
48845 서비스 이채완 2012-06-14
48844 자동차 박미숙 2012-06-14
48843 통신 이나경 2012-06-14
48842 기타 권지혜 2012-06-14
48841 서비스 이건준 2012-06-14
48840 기타 김지영 2012-06-14
48839 생활용품 황욱현 2012-06-14
48838 서비스 김보경 2012-06-14
48837 생활용품 유동빈 2012-06-14
48836 서비스 김보경 2012-06-14
48835 통신 조석제 2012-06-14
48834 기타 유해령 2012-06-14
48833 서비스 장지숙 2012-06-14
48832 생활용품 신재호 2012-06-14
48831 서비스 이윤정 2012-06-14
48827 금융 김희섭 2012-06-14
48826 생활용품 백지선 2012-06-14
48825 생활용품

처리중

파손
홍성호 2012-06-14
48823 기타 홍중기 2012-06-14
48821 기타 길문옥 2012-06-14
48820 통신 안병일 2012-06-14
48819 서비스 김보경 2012-06-14
48818 기타 김동민 2012-06-14
48817 서비스 김민주 2012-06-14
48814 기타 홍중기 2012-06-14
48810 기타 홍현숙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