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현대카드로 캐시백 못돌려 받으면 억울해서 어떻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마트 현대카드로 캐시백 못돌려 받으면 억울해서 어떻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수진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2-07-07 11:34:22

본문

4월28일 결혼식을 앞두고 하이마트에서 혼수를 마련했지요.

하이마트 현대카드들 만들면 카드결재 할인과 캐시백 할인으로 총구매액에서

8십만원가량이 캐시백이데서 제 통장으로 입급이 델거라고..

그래서 굳이연회비 2만5천원짜리 카드를 발급했죠.. 하이마트와 현대카드가 함께되는 카드요..

카드결제가 5월 2일날이었고 6월14일날 통장을 확인했더니 아직입급이 안되었길래..

그날 저희를 담당했던 분과 통화를 했죠..

그랬더니6월 말일에 입급이 될꺼라고 하더군요.. 아직더 기다려 보라고 하더라구요..



7월6일 확인결과 입금이 안뎄길래.. 먼가 믿음이 가질않아서 화가나찌만 꾹 참고..

오후3시쯤에연락을 해서 본인확인 절차를 끝낸후에 제가 그랬죠..

 "아니.. 어떻게 덴거냐.. 저번에 통화했을때 6월말에 입금된다하지 않았느냐.."했더니,.

"입금이 뎄을껀데요?? "망설임없이 말하더니,, 그 뒤로 암말도 안하더라구요...

제가 입금안뎄으니까 확인해보고 전화를 주라고 했거등요...

근데 하루지났는데도 기분드럽게 연락을 안하네요..먼가 일이있었다느니.. 곧입금이 된다느니.. 이런

말을 해줘야데는거 아닙니까..??

이것들이 카드 발급할때는 직접현대카드에 전화까지 해주면서 본인확인시켜 발급하더니..

본인한테 카드 오기도 전에 결제해노코서는 .. 캐시백은 신경도 안쓰네요...

그것도 점장이라는 사람이...

신랑한테 말하면 쫒아가서 난동부릴까바 말도 못하고 있네요...

만약 그 캐시백금액... 을 받지 못할경우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신혼가전제품을 구입하시는 과정에서 신용카드를 만들면 캐쉬백 할인이 되어 통장으로 돈이 입금된다 하여 카드개설을 하셨는데 입금이 되지 않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250 기타 박재영 2012-07-20
58249 휴대전화 양창훈 2012-07-20
58248 통신 이경희 2012-07-20
58247 휴대전화 이학용 2012-07-20
58246 휴대전화

처리

**
김치열 2012-07-20
58245 해결&감사글 최현대 2012-07-20
58244 자동차 이창주 2012-07-20
58236 기타 이지희 2012-07-20
58235 유통 고명환 2012-07-20
58231 기타 김은남 2012-07-20
58230 생활용품 이주승 2012-07-20
58229 건설 김경태 2012-07-20
58228 해결&감사글 이재우 2012-07-20
58224 digital

처리

LGappsTV
노희수 2012-07-20
58220 자동차 송인순 2012-07-20
58219 생활가전 문성민 2012-07-20
58218 기타 이화순 2012-07-20
58216 휴대전화 이성수 2012-07-20
58215 휴대전화 김현민 2012-07-20
58214 생활용품 신지혜 2012-07-20
58213 통신 장인숙 2012-07-20
58212 자동차 최인석 2012-07-20
58203 식음료 박영민 2012-07-20
58195 유통 유시래 2012-07-20
58194 휴대전화 이영형 2012-07-20
58193 기타 임대희 2012-07-20
58191 기타 강경신 2012-07-20
58187 해결&감사글 김금희 2012-07-20
58182 서비스 양장석 2012-07-20
58180 기타 신경숙 2012-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